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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한달에 한번 바뀌고, 능력은 없고, 한국말도 못하는데 케이스 맡기는 사람은 전부다 한국인이고, 이거저거 명복으로 초반에 없던 추가금 만들어내고, 담당자랑 통화하는거 자체가 너무 힘들고, 팔로업 완전 안되고, 변호사 본인과 통화는 아예 불가능, 케이스 잘못됬더니 니가 운이 없는걸 어쩌냐며 도리어 큰 소리 치며 자신이 굉장히 유능하다 생각하는 이 대단한 변호사 -0-
말 안해도 누군지 아시는 분들은 아실겁니다. 차라리 이민봉사센터로 가세요. 치가 떨리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