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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살다가 콘도로 이사갔는데요.
CalKing 침대를 썼는데 이눔의 콘도가 오래되서 그런지 2층 올라가는 계단에서 막혀서 올리질 못하고 랩에 싸서 그라지에 갔다놓고 지금은 바닥에 요깔고 자고있습니다…ㅡㅡ;
마눌이 그래도 팔아보겠다고 미시에 올려놨는데 도통 팔리질 않고 있습니다.
너무 새거라 아까워서 볼때마다 눈물이…ㅜㅜ안팔리면 눈물을 머금고라도 버려야될거 같은데 어떻게 버려야하나요?
어디에 전화해서 가져가라고 해야하나요 아님 어떻게 처분해야하는지…
집사서 이사가놓고 맨바닥에서 잘라니까 좀 거시기 하네요…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