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뭔가를 깨물어 먹는 office 에 옆에 앉아 있는 새끼

  • #2877993
    hell 촌놈새끼. 207.***.43.81 903

    미국에서 직장 다니면서 이런 고초를 겪게 될줄은 몰랐네요.

    Office 에서 cubicle 사이에 칸막이가 매우 낮은 관계로 거의 한국 수준의 open space가 되었습니다. 근데 옆에 앉아 있는 새끼가 거의 하루 종일 뭔가를 깨물어 처 먹습니다. 냄새를 보니 정로환 같은데, 알약 같네요. 근데 계속 깨물어 먹는 소리가 하루 종일 들립니다. 그걸 듣고 있자니 노이로제에 걸릴 것 같습니다.

    뭘 처먹는지 주위 사람들은 생각도 안하는 이런 미친새끼를 어떻게 해야 할까요? HR 에 이야기 했더니 그 새끼한테 이야기 했다고 합니다. 근데 소리는 더 커지네요. 그리고 HR 에서 헤드폰 끼고 일하라네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 뭐 이런 새끼가 있을까요? 전라도 여수에서 용 나서 유학까지 온 모양인데, 출신을 속일 순 없나 보네요. 개 같은 전라도 촌놈 새끼.

    여기서라도 욕해 봅니다.

    • 앰프 73.***.134.131

      한국의 아파트 살 때 윗층에서 하도 쿵쿵거리길래 생각했던 방법인데 실행해 보지는 못하고 이민을 왔지만 잘만 사용하면 효과가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앰프, 마이크, 스피커 준비하시고. 아작 거리는 소리가 나는 쪽으로 콘으로 소리를 모으고 앰프로 증폭해서 그넘 큐비클로 되 쏘아 주는 방법.
      요즘엔 arduino 있으니까 input level을 적당히 thresh hold 하면 낮은 소리는 넘어가고 귀찮은 소리만 증폭할 수 있을 것 같은데…

    • 1111 63.***.79.253

      글쓴이 인성이 모자라니 주변 사람도 …이상한 사람들만 있는듯.

      • 68.***.251.97

        말같지도 않는 헛소리 하지마라 씨뱅아
        니나 잘해라 이놈아

    • 병신같은 새끼네요. 208.***.244.250

      귀를 막아 새까, 대놓고 불평도 못하는 주제에..

    • ㅋㅋ 50.***.49.77

      전라도 여수 놈들 많네.ㅋㅋ

    • 문죈바퀴벌레 50.***.106.182

      졸라도 여수에 빠바방 터졋네요
      흑산도홍어넘들 개진상족입니더 ㅋㅋㅋㅋ

    • nyc 47.***.52.211

      글쓰는 꼬라지 보니 ㅄ들만 모여있는곳에서 ㅄ새퀴가 불평하고 자빠졌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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