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먼 친척의 자녀로 등록되서 영주권을 가질수있다면

  • #3777423
    128.***.106.76 1942

    하실건가요?
    지금 제 상황입니다
    미국에서 일하고싶은데 신분이 해결이 안되고있어서 답답하네요
    직계 가족들은 한국에 삽니다

    • 축하해 174.***.137.225

      될거같긴 한데 너무 오래 걸리죠

    • 저런 166.***.157.8

      이민국을 바보로 아시나요? 나이가 몇인지는 모르갰으나, 다큰 사람을 입양한다고 할때 이민국이 허용할 가능성 없습니다. 대신 추방에 영구입국금지 때리겠죠. 16세 미만도 허위 입양을 걸러내기 위해 심사가 까다롭습니다.

    • 09 76.***.207.158

      기본적으로 미성년자 나이제한 이 있죠.

      지금은 좋아보여도
      나중에 친부모와의 여러 제한적인 법적인거때문에 힘든일들 겪을수있죠. 갈등이나 감정적 드라마.
      그리고 현실적으로는 친척분 재산이나 이런거 연루되어서 골치아픈 일 생길수도 잇고. 뭐 부자면 좋겠지만 ㅋㅋㅋ

      어쨌든 영혼을 파는일은 아무런 문제없을듯해도 나중에 트라우마로 돌아올수 있으니 신중해야.

    • ….. 24.***.36.200

      미국 시민권자의 자녀로 입양되어 영주권 신청이 가능한 나이는 최대 만 16세인 것으로 아는데 본인이 16살이라는 말씀이신가요?

    • 1 205.***.4.33

      얼마전 아는 지인분의 어머니가 시민권자여서 성인 자녀의 영주권신청이 6년 걸렸다는 소식을 듣게 되었습니다. 약 9개월전에 영주권을 받았다고 하더군요.
      어찌 입양이 된다 하더라도 또 6년의 시간을 보내야겠지요.

    • 09 76.***.207.158

      그러고보니
      한국서 입양된 많은 고아들이 왜 결국 영주권이나 시민권을 받지 못하고
      국제미아로 전락할수밖에 없는지 약간 이해가 되요. 양부모의 절대적인 서류나 뭐 그런 지원이 필요한데 그렇지 못한 케이스가 많다죠.

    • 그런 논리라면 64.***.52.23

      중남미에 거주하는 모든 히스패닉 전부다 미국서 합법적으로 영주권 취득 가능하죠. 전쟁에서 져 보트피플 타고 온 베트남 사람들 처럼 느껴짐. 미국이 뭐 좋타고.

    • yyg 159.***.72.47

      먼친척 80대, 글쓴이 60대…..대박…..

    • 운동하는여자 69.***.1.218

      미혼이지만 한국서 아이를 입양할까 알아본 적 있는데 미국에서 만 15살 미만으로 정해놓았어요.
      한국은 싱글이라 안되고.

      • 지나가다 98.***.18.250

        한국에서 싱글도 입양 가능합니다. 만 35세 이상이어야 하고 조건이 좀 까다롭긴 합니다. “독신입양”으로 검색하시면 정보 나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