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리파이낸스를 생각중입니다.
집값의 80%만 론을 해주잖아요,그런데 지금 이 비율이 간당간당 해요.원금을 더 갚아야할 수도 있고, 안갚아도 맞을 수도 있구요.그래서 혹시 몰라 한국에서 돈을 조금 가져오려고 합니다.그런데 일부는 이곳에서 캐쉬로 받을거구요,(친한사람통해)일부는 한국에서 송금을 해주실건데요,캐쉬로 받을 금액은 대략 4천불, 송금받을 금액은 대략 5천불입니다.그런데 론 하시는 브로커께서 문제가 될 수 있다고 하는데요..한국말을 잘 하시긴 하지만 미국분이기에 자세히 여쭤보기에 제가 살짝 답답한 마음이 있어 이 곳에 여쭤봅니다.그 분 말씀으로는 은행에서 서류를 영문으로 잘 받아놔야 한다는데 그냥 부모님이 보내주시는 소액(아주 소액은 아니지만 만불 이하는 신고도 필요없는 금액이기에..)을 가져오는데 리파이낸스 하면서 어떤 문제가 발생할 수 있는거기에 그렇게 말씀하시는 걸까요?특히 캐쉬는 문제가 된다고 단언하시기에요…이 돈을 리파이낸스하며 쓰건 , 안쓰건 돈의 출처가 문제가 될 수 있나요?제 돈이긴 하지만 수년간 부모님의 이름의 통장으로 관리되어온 돈을 부모님이 gift 형식으로 보내주시는것이거든요.이 쪽으로 아시는 분, 답변을 부탁드립니다.미리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