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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는거 정말 쉬운일이 아니네요 ㅠㅠ
맘에 드는 집이 있어 오퍼를 넣었는데 내놓은지 200일 가까이 되는 집이고오퍼시 클로징 코스트를 저희쪽에서 부담하겠다 (이 지역은 90프로 이상이 클로징 코스트 일부를셀러가 부담한다네요 원래는..) 하고 오퍼를 넣었습니다.그랬더니 풀프라이스에 클로징코스트정도만 내려서 절대 못 깎는다 하고인스펙션시 네고 또는 수리에 대해서도 언급을 피하려고 하구요..인스펙션해서 수리안해주갰다 하면 저희가 그 비용을 날리게 되는거라..무엇보다 리얼터가 너무 수동적이네요 네고해줄 생각도 안하는거 같고집도 보러갈때 그냥 서있고 저희가 다 둘러보고..얘기하다 계속 말끊거 자기 전화받기 바쁘더군요…ㅠㅠ우선은 리얼터를 바꿔야 겠지요?매물이 너무 없어서 더 볼집도 없는 상황이라고민이 되네요 이 집을 그냥 사야 하는건지.. 의견 부탁드려요!!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