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지애나…

  • #292671
    지친이 68.***.127.227 2531

    힘든 미국생활 다들 힘내서 삽시다..^^

    신문이나 뉴스에 보면 루이지애나에선 사람이 많이 필요하다고
    하는데…여러군데의 Job들이 많이 오픈 돼 있다고 하는데..
    이런말들이 그냥 매스 미디어에서 떠드는 소리인지…
    실제로 정말 그런지….
    별 경력이 없거나 아예 없는 사람도 거기 가서 일자리 잡아서
    경력도 쌓을겸 돈도 벌고….암튼 취직하는게 용이 하냐 이거지요.

    미국에서 특별한 능력이나 경력이 없으니 맨날 할수 있는 일자리가
    한국사람 밑에서 그로서리나 식당 모…그런 뻔한 일밖에 없내요.

    혹시 루이지애나쪽 일자리나 아니면 그쪽 사정을 알만한
    싸이트나 그런쪽의 정보좀 알수 있을데가 없을까요?
    무턱대고 가는것 보단 조금의 정보수집을 먼저 하고 가는게 우선
    순위 일꺼 같아서요.
    아시는분 답변좀 부탁드립니다.
    다들 타지 생활에 건강들 조심하시구요.

    • 남부지방 68.***.129.83

      전 루이지에나 살고있습니다
      이곳 싸이트 얼마전에 본 터라 이제야 보네요
      맞습니다 그러나 임시직이 대부분이고요 대부분 청소작업 길거리 치우기 등
      헨드맨 지붕공사 나무짜르기 아무래도 큰 프로젝은 백인회사에서 그리고 나머지
      하청받아서 하기도합니다 일일근무 10불~15불 정도 pay 한답니다 저희 employee
      도 시(city) job 뛰면서 두달째 한다네요.

      혹,이런일에 관심이 있으신분 환영합니다 일반잡화 20,000가지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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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LOS ANGELES 92년도가요 폭동때 이곳 남쪽으로 이주해온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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