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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든 미국생활 다들 힘내서 삽시다..^^
신문이나 뉴스에 보면 루이지애나에선 사람이 많이 필요하다고
하는데…여러군데의 Job들이 많이 오픈 돼 있다고 하는데..
이런말들이 그냥 매스 미디어에서 떠드는 소리인지…
실제로 정말 그런지….
별 경력이 없거나 아예 없는 사람도 거기 가서 일자리 잡아서
경력도 쌓을겸 돈도 벌고….암튼 취직하는게 용이 하냐 이거지요.미국에서 특별한 능력이나 경력이 없으니 맨날 할수 있는 일자리가
한국사람 밑에서 그로서리나 식당 모…그런 뻔한 일밖에 없내요.혹시 루이지애나쪽 일자리나 아니면 그쪽 사정을 알만한
싸이트나 그런쪽의 정보좀 알수 있을데가 없을까요?
무턱대고 가는것 보단 조금의 정보수집을 먼저 하고 가는게 우선
순위 일꺼 같아서요.
아시는분 답변좀 부탁드립니다.
다들 타지 생활에 건강들 조심하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