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오프 상태에서 인터뷰 (EB1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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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자이너 67.***.133.47 1278

    I485 인터뷰가 잡혔습니다. 저는 EB1A카테고리 이구, PD는 2019년 5월입니다.
    I140승인(5월), I485제출 (10월), 콤보카드 발급(1월), ,, 드디어 인터뷰 scheduled (3월중순)되었습니다. 빠른 속도로 진행에 감사하면서도, 한편으론 새가슴이 되어 걱정이 있습니다. 작년 11월에 레이오프가 되었습니다. 현재 오퍼를 받은것은 없고 아직 구직중입니다. 인터뷰 날짜까지 오퍼레터를 받기는 어려울것 같고, 아마도 구직중이라는 문서를 만들어야할것 같은데요 (직장에 대해 인터뷰에서 물어볼시). 변호사님이랑 이거 관련 통화는 곧 하기로 했지만, 먼저 여기 계신분들께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제가 현재 직장이 없는것을 걱정을 많이 해야할까요? 경험이나 저랑 비슷한 상황에 계신 분들의 이야기를 들었거나 하신분 있으면 댓글 부탁드립니다.
    또 하나, 인터뷰때 3살안된 아이가 있는데 (시민권자, 인터뷰와 관계없는), 데리고 가도 되는지, 안되는지, 궁금합니다.

    • ㅇㅇ 75.***.250.213

      스폰서가 필요없는 EB1A고 같은 전공을 살린 직장을 찾고 있다는 증거만 보여주시면 인터뷰 문제없을 겁니다. 너무 걱정마시고 변호사랑 이야기하셔서 인터뷰 준비 잘 하세요. 구직에 행운이 있길 빕니다.

    • Cal 73.***.103.69

      인터뷰시 직장에 대하여 물어본다면, 현재 더 나은 직장을 찾기위해 Career Transition중이라고 대답하여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Employer Sponsorship이 필요없는 EB1에서 만족치 않은 직장을 잡고있어야 하는 의무는 없는 것이고, 더 생산적이고 창의적인 직장을 찾기위하여 Trnasition중이라고 잘 설명해도 되리라 생각합니다.

    • ?? 47.***.145.226

      eb1a 와 eb2-niw는 직장 찾는 노력만 해도 충분합니다. uscis 에 나온 requirement 가 intent to work in the field 를 갖고 있음을 보이는 겁니다. eb1a 는 140 에 제출한 서류의 진실성과 저 의도만 확실하면 별 문제 없을 겁니다.

    • 00 99.***.74.169

      아이는 데려가든 안데려가든 본인 마음입니다만, 전 3살 짜리 딸이이 맡기고 갔어요.결혼 영주권도 아니고 취업 영주권 인터뷰에 어느 때보다 중요한 날!!! 가만히 앉아 있지 않는 나이라 인터뷰에 집중하기도 힘들고 방해만 된다고 판단했구요.변호사도 데려가지 않기를 제안 했습니다.인터뷰 룸은 2-3명이 앉을 의지만 겨우 들어가는 아주 좁은 곳이였어요.
      안데려가길 천번 만번 잘했다 생각합니다.

    • 저도 99.***.74.42

      저희도 데려가라고 그런얘기 많이 들었는데 안데려갔고… 너무 잘했다는 생각 듭니다. 그냥 간단하게 물어볼꺼 물어보고 대답하고 하는데 그때 애기가 딴짓하고 거기에 집중안되고 그랬으면 다른 사태가 또 발생했을수도 있을것같아요. 윗분말씀처럼 결혼 영주권 아니니까요. 아이를 안데려가는것또한 매너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