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땡큐답장 받았다고 올렸었는데 오늘 다시 연락이왔네요 세컨드 인터뷰를 하고싶다고..실제로일을 같이 하게될 팀장이 저를 1:1로 만나보고 싶다고…아 정말 끝까지 긴장을 놓을수가 없네요..행복회로를 돌려봐도 될까요?? 위에선 맘에 들어서 결정을 내린거같은데 오퍼주기전에 한번 실제로 같이 일할 직원보고 만나보라고 하는 그런 ?? 행복회로 돌리고 있네요… 아 그리고 보통은 세컨드 인터뷰때는 어떤걸 물어보나요?? 세컨인터뷰는 첨이라서..
일단 관심이 없으면 부르지도 않습니다. 어쨌든 좋은 시그널 중에 하나임은 분명하긴 하나, 절대로 오퍼를 주기 위한 마지막 단계라고 생각하지 마시고, 심화된 인터뷰라고 생각하시고 임하세요.
이번에 님이 잘하시면 오퍼를 받으실 거고, 못하시면 날라가는 기회임은 첫번쨰 인터뷰나 똑같습니다.
저도 세컨 인터뷰까지 갔지만 그 뒤로 연락 두절 된 적도 있었어요. 충분히 잘 준비하셔서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라겠습니다!
조심스럽게 제 경험을 말씀드리자면 엉뚱하게도 이미 했던 질문을 또 물어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사실 Interviwer도 별거 아니어서 본인들도 무슨 질문할지 인터넷 뒤져 보고 질문지 작성합니다.
물론 사정에 따라서 다르겠지만, 스킬과 테크니컬한 부분의 검증이 이미 끝났다면 흔히 말하는 Behavioral questions가 주를 이를 가능성이 큽니다.
검색 해 보시면 정보는 엄청나게 많습니다.
행운을 빌어요!
일단 진행이 된다는건 좋은 의미 인것 같습니다. 이전 인터뷰에서 의견이 갈렸을 수도 있고, 하이어링 매니져가 한번 더 확인해 보고 싶은것일수도 있고 여러가지 경우가 있는데, 결국은 원글님에게 관심이 있고 계속 진행되고 있다는 거 같습니다. 우선 한발짝 진행된거니 남은 인터뷰 잘 마치시기 바래요. 지난 인터뷰에서 좀 더 잘했으면 좋았을 텐데 하는 내용이 있으면 한번 되돌아 보시고, 최대한 준비하는 방법 밖에는 없는것 같네요. 제 경우도 온사이트 마치고 폰인터뷰 한명더 하자고 연락이 와서 오늘 마쳤네요. 어째든 진행 되고 있다는 사실은 좋은 것이니 마지막 까지 힘내세요. 좋은 소식 있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