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대부분의 땅은 공동구가 준비되어야 주택으로 가능한 사이트로 허가가 나고 레지덴셜 사이트로 판매가 대부분입니다. 개발회사가 대부분 주택 건설 회사와 같이 개발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나 직접 건설회사를 선택해서 할 수도 있으나 어느 정도의 규모와 가격이 되지않으면 우리나라에서 말하는 집쟁이 같은 건설회사의 샘플 하우스의 옵션정도 선택으로 지어집니다. 만약에 자신이 구상하는 디자인 하우스를 짓고 싶다면 레지덴셜 아키텍트 를 하이어 하시든지 디자인팀이 있는 건설 회사와의 계약으로 프로젝트를 진행하실수 있는데 도서관에 가시면 로컬 에서 발행된 건축 매거진 등을 보시면 각 특성화된 레지덴셜 아키텍트나 건설회사를 찾을 수 있읍니다. 주변의 건축설계하는 친구가 계시면 쉽게 정보를 구할 수 있구요. 구체적인 예산과 계획이 없어 정확하게 답변할 수 없군요. 그야 말고 건축비는 한국의 집쟁이 집 보다 쌀 수도 있고 10배 비쌀수도 있읍니다.
그리고 이건머 님, 미국에서는 한국보다 하루에 34540원 더 벌 수 있읍니다. 죄송합니다 나름 정성스럽게 답변한다는게 1원 단위는 라운드업 했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