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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기분 알록 달록하네요.
RFE 8장 나왔을때부터 싹이 노랗게 보이더니
결국 일이 났네요.
RFE 내용중에서
Graphic Designer가 학사학위가 왜 필요한지
증명하라는게 가장 큰 내용이였습니다.
소소하게는
디자이너들 4년제 대학 졸업장,
그 사람들 세금보고 한거,
학위소지자를 뽑는다는 구인광고,
제일 웃긴건 학사학위를 가진 직원이 있는 회사랑
그렇지 못한 회사랑 어떻게 다른가 말하라는 부분에서는
참으로 어이가 뺨을 때리더군요.
4년제 대학에 디자인과가 멀쩡히 있는 마당에 어쩌라는 건지…
2년 동안 추첨에 떨어져, 올해는 미국의 경제적, 정치적 이유로 떨어져…
도데체 내가 여기서 지금 뭐하는 건지 멍합니다..
서울같은면 술이나 진탕먹고 소리라도 지르겠지만
괜스레 이곳에서 넋두리 떨어봅니다..
아직 결과 안나오신분들은 좋은 소식 나오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