딜러십 메인터넌스 중 발생한 차량 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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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hyme 146.***.134.105 3709

    이번 주 화요일에 딜러십에서 정기 메인터넌스를 위해 다녀오고 오늘 아침 후드(차량 앞쪽 후드 여는 부분)에 스크래치가 있는 것을 발견하였습니다. 혹시 몰라 후드 내부도 확인해보려 후드를 여는 과정에서 후드 옆 (운전자 쪽) 얼라이먼트가 잘못 되었는지 사진에서 보시다시피 운전자쪽 부분이 돌출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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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량 점검시 분명히 후드를 열었을테니 그때 무엇인가 잘못 된것 같은데 이런 경우 어떤식으로 대응을 해야하는지 이런적이 처음이라 말씀을 여쭙니다.

    내일 아침에 딜러십에 재방문해서 이야기를 하려고 하는데 어떤 식으로 이야기를 하는것이 가장 최선인지 궁금합니다.

    먼저 감사드립니다.

    • Sf 172.***.158.189

      어떤식이 있다기 보다는 그냥 가서 얘기하면 반응보고 대응하시면 되죠. 최악에 경우에는 배째라고 할텐데… 째라는놈은 그냥 째주면 됩니다.

      정비사>책임자>메니저>본사>고소

      머 이런식으로 가면되죠.

    • 123 174.***.198.101

      점검 받은 항목이 무엇인가요 그냥 오일체인지 엿나요 아님 특정 마일 대상 여러개 항목 점검 받은건가요? 어찌됫든 일주일이나 거의지낫으니 딜러가순순히 자백하진 않을듯요 대쉬켐 없으신가요 저건 어따 긁은거 아닌가 이동중에

    • sfglkjflg 45.***.86.71

      그냥 딜러의 양심에 맡겨야될겁니다.
      제 경우에는 오일체인지후에 drain plug를 제대로 잠궈놓지 않아서 오일이 새고 있는걸,
      다음날 아침에 차를 움직이면서 발견했었습니다.
      전화를 하니 매니져의 첫번째 응답이 ..그게 자기네가 해서 생긴 문제라는걸 어떻게 아냐고 제게 되묻더군요.
      그러면서 차를 가져오면 봐주겠다고, 혹시 그게 자기네 잘못이 아니라는게 밝혀지면
      점검비용 $100을 내야할거라고 협박아닌 협박을 하더군요.
      차를 가져가서 같이 들여다보니 plug 를 잠그면서 locktite 를 발라야 하는데 안발라놨더군요.
      plug 를 잠근 녀석이 와서는 어디있는지 못찾아서 그냥 잠궜다고….ㅋㅋㅋ

      일단 발뺌, 협박..그리고 까발려지면 책임회피.
      이런식의 대화가 오가는게 평균적인 딜러와의 대화입니다.

      • 24.***.145.21

        오일 드레인 플러그에는 locktite나 anti-seize 등 그 어떠한 것도 발라서는 안됩니다. 자칫하면 그게 엔진오일에 섞여 심각한 문제를 일으킬수 있어요. 그대신 드레인 플러그 와셔/개스킷을 매번 교체하고 지정된 토크를 줘서 잠궈야 합니다. 플러그에서 오일이 샌다면 기존 와셔를 교체하지 않고 재활용했거나 지정된 토크를 주고 잠그지 않았거나 아니면 오일팬의 나사선이 크게 마모 혹은 손상되었거나 이 세가지중의 하나입니다.

    • 123 71.***.2.209

      미국딜러 넘들은 그냥 날 강도놈들입니다..저도 차 딜러에 맡겼다가 차 범퍼 개박상살놓고 배째라는식이더군요.. 역시 미국애들은 어쩔수가없구나…. 그냥 자기 일아니라고 대충대충하고 치워버림…미국애들인 똥손이라서 차 정비를 할줄도 모르고…완전 아무추어 정비사들이 대부분임… 미쳐버리고 롼장함…아이고 미귝애들 하는게 다 그렇지 뭐…

    • 골치아픔 104.***.105.242

      딜러=사기꾼.
      걍 차팔이일 뿐.

      나도 엔진오일 갈려고, 하루 맡기라길레, 맡기고 왔더니 이틀후엔가, 조수석 문짝 찍어놨음.
      얘네들은 입고전 차 둘레사진 다 찍는지라, 확인해보니 당근 없어서 쉽게 인정.
      수리하는데 10일쯤 소요…
      수리는 해줬다만, 찝찝함.
      그 다음번 엔진오일교체시, 미심쩍어서 미리 내가 흰페이퍼타올에 찍어보고, 색깔을 사진으로 남겨둠.
      색깔이 약간만 밝아짐. – 교체의심스러움.

      딜러를 믿지마라…

      • 123 71.***.2.209

        두달전에 dmv가서 면허증 새로 갱신했는데 생년원일 틀려서 오고 아마존에 자동차 악세사리 주문했는데 엉뚱한 타주로 배달하지를 않나.. 작년에 새차사서 바디 페인트가 벗겨져서 딜러 지정 바디샵에다가 맡겼더니 아주 엉터리로 해났더군여…미국애들 전 포기했어여…애들이 너무 미개하고 게으르고 멍청하고. 할줄아는것도 없고…미국애들 특징 회사가서 일하기 싫어면 요령피움…. 미국이 아직까지 건재한 이유 유태인들이 미국의 모든걸 꽉잡고 있기때문이져..

    • whyme 146.***.134.105

      오일체인지 트랜스미션 브레이크 플루이드 타이어 로테이션등 진행했습니다. 오늘 아침에 가서 이야기해보니 그 쪽 테크니션은 ‘원래 올때부터 그랬다’ 라고 주장했는데 본인들이 판단하기에는 제 말이 맞는것 같다며 지정 바디샵으로 오늘 이전해서 내일 자세한 사항을 더 알려준다고 합니다. 앞으로 어떻게 될지 두고 봐야겠지만 우선은 본인들 책임이 아니라고 모르쇠 하지는 않아서 안도하고 있습니다. 마무리까지 좀 깔끔하게 되길 바라고 있습니다… 렌트카 해줘서 렌트카로 당분간은 다닐 예정입니다. 저도 앞으로는 그냥 주위 사람들이 추천해주는 로컬샵을 갈것 같습니다. 솔직히 좋은 메카닉 찾는 것도 쉽지 않은 일 같고 귀찮기도해서 딜러샵에 맞긴건데 이 참에 시간 좀 들여서라도 괜찮은 곳 한 곳 알아놔야겠습니다.

    • 123 47.***.177.191

      다행이네요
      다합쳐서 400-500불 나왔으면 그딜러 서비스센터계속 다닐만 할거같네요
      순순히 인정하고 렌트카 수리까지해주는거보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