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전에 정확히 똑같은 증상이 있었습니다. 병원에 가도 원인은 결국 못 찾았습니다.
단지, 시간이 지나면서 점차 괜찮아졌어요.
왜 나았을까를 생각해 보았는데, 저는 급격한 다이어트를 한 것이 해결법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왜냐면 췌장검사에서 염증이 보였는데 이 췌장염증이 등에 통증을 유발할 수 있다고 하더군요. 췌장을 보호하려면일단 탄수화물을 줄이고 체중을 줄이시는게 좋습니다.
근데 구글해보니
등의 통증이 전혀 관계도 없는 신체 내부 장기랑 연관되는경우가 많은데, 그게 발생학적으로 연관이 되어있을수 있어서 그렇다네요. 그러고보면 수지침이네 뭐네 하는것들이 꼭 과학적이 아니라고만 말할수가 없을듯해요. 발생학적으로 내 새끼 손가락하고 내 심장하고 같은 곳에서 발생되어졌을수도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