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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한 두 달전에 가죽점퍼를 한인타운에 있는 세탁소에다 드라이크리닝을 맡겼었습니다. 겨울에나 입으려고 찾은 후 옷장에 걸어놨다가 요즘 회사에어콘이 너무 심해서 세탁소에서 찾은 후 처음으로 점퍼를 꺼내입었습니다.
입고나서 보니 소매끝안쪽이 탔네요. 검은색으로 그을려져있고 부드러운 가죽이였는데, 꺼끌꺼끌한 가죽이 되어버렸습니다. 손목이 계속 꺼끌꺼끌해서 불편하군요.
이거 세탁소측으로부터 어떤식으로 보상받아야하나요? 새 것 사달라고하기는 무리가 있는 것 같은데, 그렇다고 손해를 감수하기도 싫습니다.
참고로 몇 년 전에 500불정도 주고 산 것입니다.
이런 법률은 어디서 찾을 수 있는지 궁금하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