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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d 2005/12/31처음 2003년 11월에 미국와서 비자 한번 리젝 당하는 바람에 변호사비 5천불 날리고 8개월 시간 낭비 그래서 변호사 바꾼다음 바로 비자 받고 펌으로 바뀐다고 기다리다가 2005년 여름에 펌으로 신청했는데 스폰서 해준 직장에서 이메일 체크 안하는 바람에 몇개월 후 다시 신청 그래서 2005년 12월 31일에 들어갔습니다.한참 뒤에 일순위가 가능하다는 것을 알았지만 2007년 여름에 오픈데는 바람에 그냥 기다리는 쪽으로 결정, 결국 잘 못 판단한 결과 오늘 영주권 받게 되었는데.지난달 승인 메일이 3년전 살던 주소로 갔다가 다시 USCIS로 되돌아가서 변호사 와 전화 통화후 주소를 현재 살고 있는 주소로 바꿨는데 두번째 메일도 다시 되돌아가서변호사와 수차례 통화 그리고 전전에 살던집과 동네 우체국 몇차례 방문그런데 정작 영주권은 오늘 변호사 사무실로 왔습니다.받고나니 정말 속이 다 시원합니다.영주권 기다리시는 모든 분들 좋은 소식 빨리 있으시길 바랍니다.그동안 여기서 좋은 정보 받아 도움 많이 되었습니다.Happy New Ye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