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인터뷰 나왔습니다

  • #473650
    칠년 기다린 이 24.***.221.57 3252

    늘 이 사이트 통해 도움을 많이 받습니다
    칠년동안 기다렸던 영주권이 마지막이 오려나봅니다
    영주권 인터뷰나왔습니다
    보충서류후 두달동안 소식없더니
    NBC 로 옮긴지 다섯달만에 인터뷰 나오네요
    취업이민인데요

    서류준비중

    * All documentation establishing your eligibility for lawful permanent resident status

    *Original and copy of each supporting document that you submitted with your application

    이 두가지가 뭔가요?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비전문가 70.***.239.176

      글쎄요. 저게 전부인가요? 너무 광범위한 것 같아서요.
      그냥 단순히 직역을 하자면 이런 것 같은데요.
      1. 님이 합법적인 영주권을 취득하는 데 있어서 적합한 사람임을 증명할 수 있는 모든 서류,
      2. 영주권 신청시 신청서와 함께 첨부되었던 여러 보충 서류들의 원본과 사본.

      말씀드린 것처럼 너무 내용이 포괄적이고 광범위해서 무슨 소리인지 저도 좀 헤깔립니다. 제 생각입니다만, 반드시 변호사와 협의 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여기서 읽었던 내용인데 인터뷰시에 반드시 변호사와 동행하시는 게 좋을 듯 싶습니다.

    • 원글이 24.***.221.57

      감사합니다..다른건 여권 노동카드 택스서류 출생즐명서 결혼증명서 그리고 스폰서편지…뭐 알만한 내용인데요..이건 당췌 무슨 말인지..변호사랑 말하더라도 나름대로 준비해야할듯해서요…말대로하다 피 많이 봤습니다..

    • 한결엄마 98.***.67.68

      인터뷰를 축하드려요. 저도 해보니까 할 땐 왜하나 싶었는데, 막연히 기다리는 것보다 이렇게 인터뷰하는 것이 더 낫더라구요. 하지만 제 경험상 요즘 인터뷰를 하려면 몇가지 철저히 준비해 가시는게 좋아요.

      첫째, 준비물은 인터뷰 노티스에 있으니 거기에 있는 것은 다 구비해 가세요. 3순위 취업이민이시면 스폰서 체류신분 (예: 시민권 사본등) 증명서는 필요 없는 것같아요. 저는 요구안하더라구요.
      둘째, 핑거를 잘 안찍혔다고 두번하셨으면 인식 불가능을 한번 의심하세요. 그럼 미리 지금까지 거주하셨던 곳이 속한 카운티의 경찰청에 가셔서 Criminal Record를 다 떼세요. 하루 안에 다 되니까 다 떼셔서 요구하면 원본째 주세요. 제 경우에도 두번 핑거찍었는데 (남편이) 역시 인식안된다고 레코드를 요구해서 추가서류로 인터뷰 후에 제출했구요.
      셋째는 세금보고서와 페이스텁을 잘 챙기셔서 가져가세요. (복사본)
      넷째는 결혼하셨으면 결혼증명서요. 제가 여기서 여러번 말씀드렸는데, 요즘 영주권 결혼증명도 시민권 심사에 맞먹을 정도로 굉장히 까다롭다는 얘길 들었고 저도 그랬어요. 우선 호적등본, 부부 중에 학생신분 유지하시는 분 계시면 F1 서류, 부부이름의 유틸리티 청구서, 부부이름이 들어간 보험서류 (자동차, 건강, 생명), 아이 출생증명서, 제 경우에 이것만으로도 안되어서, 집문서 (Deed), 결혼사진부터 때마다 찍은 가족사진과 가장 최근까지의 함께 찍은 사진들, 함께 간 아이의 증언 (?) 까지 정말 지독하게 물어봤어요.
      다섯째는 지금까지 제출했던 모든 서류, 받았던 서류, 140, 485, EAD에 관한 모든 서류 복사본 등등 다 가져갈 수 있는 것은 다 가져가세요.

      가져 가시되 잘 분류하셨다가 필요한 것만 주세요. 쓸 데 없이 보여줄 필요없는 서류 가져갔다가 긁어부스럼이 될 수 있거든요.

      제가 생각나는 건 다 말씀드렸네요. 행운을 빕니다. 잘될 거에요.

    • 원글이 24.***.221.57

      감사해요..장난아니네요..열심히 준비토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