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오늘 영주권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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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디어 98.***.89.35 4861

    남편은 2004.12.25 3순위 숙련공접수, 영주권 2008.10월에 받았습니다.

    아내는 2007년 결혼해서 2008년 2월에 follow to join해서 영주권을 접수했습니다.
    2010년 10월에 485승인받았고 11월에 fingerprint 한번 더하라고 편지를 보냈으나
    우체국사정으로 리턴이 되었습니다. 12월 1월 2월에 계속해서 전화했습니다. 겨우3월에
    fingerprint 한번 더했습니다. 그래도 안와서 4월말에 전화하고 5월초에 전화했습니다.
    그랬더니 오늘 영주권이 왔습니다.
    너무 너무 기쁨니다.
    여러분 기운내세요..
    영주권을 가지신 분은 영주권이 중요하지않다고 하지만 
    없는 분들에게는 전부나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정말 열심히 사시는분들에게 영주권은 필요이상이라고 봅니다.
    여러분 힘내세요…기운내세요…
    화이팅..화이팅…
    • 하아 75.***.100.221

      축하드려요….. 10년간 미국 살면서 비자로 살고있는 1人으로 부러울 뿐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