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영주권승인(EB1-A;TS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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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범사감사 71.***.144.32 3087

    09’11/03: EB-1A 변호사와 영주권청원계약서 서명, check 송부

    10‘11/05: I-140 TSC 우편물 접수.

    10‘12/16: petition filing fee($475)는 접수 후 40일 뒤에야 출금.

    11’08/23: I-140승인(8/28수령)

    11‘09/03: I-693(Medical Exam) 신체검사 받음.

    11‘09/19: I-485,131,765 4명 TSC 우편물 접수

    11’09/26: USCIS Dallas loc payment.

    11’10/03: ASC appointment notice

    11’10/19: Fingerprint(10/19 13:45). 어린 아이들도 지문날인, 사진찍음.

    11‘12/05: I-131,765승인(온라인 확인)(12/10(토): 콤보카드 수령

    11‘12/11: USCIS site account 등록, 그뒤 승인당일 오전까지 확인불가로 나옴

    11‘12/15: I-765 승인서 수령

    12‘01/07: 웹 검색에서 드디어 승인(card production)으로 나옴. 당일 오전까지도

      파일을 찾을 수 없다고 하더니. 밤 10에 가족 4명 다 승인 된 것 확인.

    12‘01/14: 영주권카드 일부 도착(아이들것만 옴. 황당)

    12‘01/18: 드디어 영주권카드 잔여 도착(전체 다 옴)

    서류 준비와 작성, 신청까지 수 많은 우여곡절 끝에 겨우 접수하였고, 2-3개월이면 영주권승인(I-140)될 줄 알고 있다가 기다림에 지칠때 승인되고, 이렇게 결국은 다 이루어졌네요. 항상 감사하며 살아야 하는데 때때로 그것을 놓치고 헤매이는 모습을 보면서 자괴감도 들지만, 포기하지 않는 것이 중요하겠죠. 프리미엄 신청안한 것이 가장 후회되었으나, 이것도 다 뜻이 있었겠지요. 저도 이곳에 본의 아니게 거의 매일 출근했네요.

    다른 모든 분들도 전부 승인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