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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고살기힘들어서 동학농민들이 들고일어남 무기는 고작해야 농기구들. 근데 그게 무서워서 무능한왕 고종은 청나라한테 파병을 요청함
이 청나라 군대가 진압을 다했으면 자기나라로 돌아가야하는데 조선에 주둔하는 거임. 이걸 본 일본도 명분이 생겨서 조선에 왜군을 파병함. 이게 다 백성이 무서워서 외세를 끌어들인 무능한왕 고종이 자초한 일.
일본은 조선에 주둔하면서 조선의 조정에 간섭하기 시작함. 그리고 눈에 거슬리는 동학농민들을 소탕하기로하는데 여기서 고종은 한번더 개뻘짓을 함. 바로 조선 관군이 왜군과 연합해서 동학농민들을 공격한것. 이때 동학농민들이 많이 죽음.
이후 결말은 다들알다시피 조선에 주둔하던 일본군과 청나라군이 청일전쟁을 하게되고, 일본의 승리, 그리고 조선은 패망하고 일본에 병합됨.. 그 후로 동학농민들은 독립운동을 하기도했음.
낫과 호미를 들고 일어난 백성들을 고종은 청나라군과 왜군을 번갈아 끌여들여 학살한 인류역사상 어느나라를 봐도 거의 유일무이한 사례. 대한민국이랑 조선은 다른 나라지만 무능한왕 고종이 한짓을 기억할겸 나라에서 석고대죄할만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