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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 73.***.32.220

      잘은 모르지만 미국인들 사이에서도 심지어 같은 도시 안에서도 동네마다 다르죠.. 어느 지역인지는 밝히셔야…

    • 우린 다 같은 죄인 104.***.208.43

      교회도 사회와 마찬가지로 말씀대로 살아가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저도 그렇구요…

      돈만을 보고 사는 성도, 자기 가족만을 위해 사는 성도

      직위와 명예를 위해 사는 성도…

      교회는 그들을 말씀대로 살지 않는다고, 회개하고 거듭나지 않는다고 해서 배척하지는 않습니다.

      그것은 질문자에게도 마찬가지 입니다.

      다만, 주님은 어떻게 생각하실지가 더 중요한것 같습니다.

    • 123 95.***.23.233

      지역은 뉴욕입니다

    • 174.***.134.211

      한인교회 입장을 왜 여기다 묻나요? 목사님들한테 물어봐야지.

      그리고 한인교회들은 대부분 교단에 속해있어서 교단방침대로 따라갑니다. 겨단이 싫다면 탈퇴하는거고. 보통은 교단에 동의안하면서도 그냥 목소리 안내고 따라가는 편 아닌가요?

      다만 현재 미국 교단의 30퍼센트이상 아마 50 퍼센트까지도 우호적으로 바뀌고 있지 않나요? 그냥 눈깜땡감 추측한 수치입니다. 미국교단이 몇개인지도 몰라서.

    • 174.***.134.211

      근데 교단이나 목사님의 방침을 떠나 교회에서 컴아웃하면 그건 각 교인개개인한테 상당한 충격일수도 있을거 같네요. 보통사람들은 이런거 별로 생각하지도 않는데…굳이 지인들한테 충격을 줘야하나요? 잘 모르겠네요.

      사힐 성경가지고 그거 토론한들 좋은 토론이 될까요?
      물론 설교들을때 가끔 목사님들이 레위기 고린도서 등등을 인용해서 동성애가 나쁘다고 단호하게 설교들 하긴 합니다. 근데 그 성경구절을 얼마나 심각하게들 생각하는지들은 사람마다 다 다를거 같습니다. 사실 문화와 언어적 의미도 시간에 따라 사회변화따하 변하는것은 변하는데…그정도 깊이 생각하는 사람도 별로 없을겁니다.

    • 도미쏠 47.***.214.114

      성경에 구구절절 그렇게 썼는데…그걸 논의할 여지가 있나?

      성경은 동성애를 분명하게 금지하고 있다.

    • 123 78.***.210.29

      목사님한테 물었다간 어떤반응일지 몰라 매장당할까봐 무섭구요..
      한인교회 가보고싶은데요 (저 혼자 갈거지만) 좀 친해졌을때 누가 가족에 대해 물어볼때마다 제 배우자에 대해 이상하게 대답하거나 계속 거짓말 해야할까봐요. 다들 싫어하고 저 스스로를 부정하게 된다면 그냥 포기하고 안가는게 좋지않을까 싶어서요
      답변감사합니다

    • 174.***.134.211

      동성의 배우자가 있다면
      보통문제가 아니겠군요.

      제가 교회는 많이 다닌건 아니지만
      한국교회에서 그걸 수용할수 있는 겨회가 있을지 의문이군요. 사실 미국 교회들도 마찬가지구요. 이게 대외적으로 동성애자들을 수용한다고 말하는거랑 우리 생활과 교제와 예배중에서 수용할수 있는거랑은 완전히 다른 차원의 문제 같거든요.

      결국
      미국교회들중에 동성애자들이 모여 예배하고 목사도 동성애자인 그런 교회를 찾아야 하지 않을까요?

      그리고 일반교단중에 간부급(?)에 위치한 사람들도 동성애자로 커밍아웃하는 사람들의 의식세계는 잘 머르겠습니다. 물론 법적으로는 보호를 받을 명분은 있는데…

    • 174.***.134.211

      아니면 님께서
      목사안수 받으셔서 (대부분 교단에서 가능하던데)
      그런 열린 한인 교회를 개척해보시던가요.

    • 123 78.***.210.29

      아.. 그렇군요. 아쉽네요. 감사합니다

    • 123 78.***.210.29

      제가 신앙이 깊지않아 목사가 되기는 어렵구요…^^;;; ㅎㅎㅎ

    • a 211.***.146.71

      네. 한인교회는 무척 보수적입니다. 많은 이민자들이 동성애에 대해서 보수적이듯 말입니다.
      아마 교회에서 동성애자라고 밝히시면, 배척을 당하실 수도 있습니다.
      제가 본 동성애자들은 교회에서 자신의 성향을 숨기면서 다니거나, 교회를 떠났습니다.
      좀 마음 아픈 일이죠.

    • 123 78.***.210.29

      감사합니다 많은 참고가 됐습니다

    • 아니 때아닌 동성애자 타령인지 64.***.53.74

      그것보다 매주 보는 예배에 하나님이 임재하시는지 알아보라고 해라.
      임재하시지 않으니까 단체로 예배보니까 코로나에 걸리지. 그분이 임재하시는 예배라면 그분이 그냥 놔 둬두었겠나교.

    • 상소리 172.***.204.6

      진실한 양은 하나도 없나니………. 모두 개젓이다 그말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