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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고… 그냥 기분이 우울해서 그럽니다.
동료는 대학원 나와서 9개월만에 EB2 로 진행되어
오늘 인터뷰 보고 왔답니다.. 한달뒤에 보내준데요
전 들어간지 3년된 EB3 인데, 이번 문호도 뒤로가고,
그냥 한숨만 나옵니다. 주변에는 석사라고 빨리나오고,
사실 실력면에서는 별 차이 없는데 말이죠.. (차라리 오랜 경력의
제가 더 낫습니다..ㅎㅎ)
여러분 이럴 경우 어떻게 했습니까.? 위로를 부탁드립니다.
에고… 그냥 기분이 우울해서 그럽니다.
동료는 대학원 나와서 9개월만에 EB2 로 진행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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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들어간지 3년된 EB3 인데, 이번 문호도 뒤로가고,
그냥 한숨만 나옵니다. 주변에는 석사라고 빨리나오고,
사실 실력면에서는 별 차이 없는데 말이죠.. (차라리 오랜 경력의
제가 더 낫습니다..ㅎㅎ)
여러분 이럴 경우 어떻게 했습니까.? 위로를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