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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2620:19:29 #3422228brad 24.***.244.132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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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부모라는 새끼가 어떻게 저런 생각을 가지고 살 수 있지?
인생을 철저히 자기 중심으로 살아버리네…
육아가 힘들다고 맡겨버리라니.. 헐..
난 내 새끼 절대 어디로 못보낼것 같은데…-
뭐 둥신소리냐?
아내를 집에 받아들이라는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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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해서 남남인데 집에 왜 받아들이나…?
글은 생각 좀 하고 씁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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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의 여자들(한국이고 뭐고 불문)이 다 남편한테 빨대꽂고 호의호식하는 마당에…
저렇게 생각하는게 뭐가 이상한가???
까놓고…
모든 가정불화는 사실, 여자들의 불만족 아니었던가??? 그것도 특히 경제적으로…
핑계는 다들 다른걸로 대지… 성격이 안맞니, 뭐가 안맞이 어쩌니…
심지어 바람피우는 것도 핑계로 대지…
하지만, 바람피워도, 돈을 그 이상으로 쓰게해주면 또 아닥하는게 여자들이다.
그런 선에서 생각해보건데,
brad가 얘기한게 전혀 이상하지 않은데????-
통계적으로도 남편 월수 1,000만원이면, 이혼율 0%입니다.
저도 미국 박사 학위 장학금으로 받은 아내와 결혼했는데,
지나치게 많은 환상 금지.-
피곤하시겠어요…
마눌이 논리정연하게 땍땍거리면… -
그런데, 유용할 때도 많음.
일단, 어려운 얘기 이해를 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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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새끄 딸이 불쌍하다. 진짜 딸있는거 맞는 아빠일까? 여자가 물타기 하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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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독증임?
“받아들인다”의 뜻을 모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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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이 바람핀 여자를 받아들이는걸로 끝나는 간단한겅루 아나? 그 외에도 여러가지 문제가 있었으니 이론까지 갔겠지.
특히나 미국서는 바람피는게 이혼귀책사유로 삼지 않아서
저 경우에도 누가 먼저 이혼소송했는지도 중요하지 않아. 여자들이 먼저 하는 경우도 많고.-
사실 저런것을 용서하기는 힘들텐데….
뭐 아이를 위해서라도, 가정을 다시 합치는게 낫지 않나 싶음.
한 15년 정도면, 아이가 성인이 될텐데…
또, 저렇게 확실하게 귀책 사유가 있으면,
막상 아내와 다툴일도 별로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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븡신ㅅ꺄.
이혼을 하던 딸을 버리고 살던. 사는방식은 많으니 니맘대로 살아. 너같은 ㅅ끼랑 말 섞기도 싫다.-
사는 방식은 많지만,
내 입장에서는,
돈 잘버는 아내와 같이 사는게 가장 이익이니,
다른 방법을 택할 이유가 없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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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좀비 뼈다귀같은게 나타나서는..퉤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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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들었으면, 현명하게 좀 삽시다.
감정적으로 사는 것도 괜찮은데,
나이가 들면서, 실 이익을 더 따지는것 같음.또, 팩트 하나만 짚으면….
아내가 외도하는데, 남편 잘못도 10%는 있을것임.
이것은 남녀를 바꾸어도 마찬가지 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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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걸 ‘지혜’라고 쓰시다니… 의견이라고 쓰시면 몰라도.
이 글이 지혜라고 하기엔…..-
의견이라고 해 두죠.
저도 아내와 사이가 딱히 좋은것은 아닌데,
따로 떨어져서는 못살 것 같음.그만큼, 육아가 힘듭니다.
돈도 많이 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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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자인게야. 섹스리스가 아니었고. 고자라면 저 심리가 이해갈듯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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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오늘도…..
인터넷은 시간낭비이며
이 사이트 이제 안온다고 한게 하루 이틀 전인데
또 출몰해서는 뻘소리를 싸질러 놨네…..와이프가 30불 허투로 썼다고 매일 이혼생각에,
자식은 돈 먹는 존재로 밖에 안 여기는 brad…..글을 읽으며 고개가 절로 절래절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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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놈은 실속있는 글 쓴적이 한번도 없음.
그러니, 50만불 짜리 집을 140만불이나 주지…
내가 보기에, 니 90만불은 회복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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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실속있는 글을 쓴적이나 있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내 집 1000만불 짜린데 130만불에 삼. 개이득. ^^-
앞으로는 무조건 독신 위주 사회가 됨.
Suburb의 큰 집들은 가격 회복 불가능.
최소한 현찰로 샀으면, 30만불 정도 날리고 치웠을텐데,
몰기지 들어가서, 80만불 손해.이런 저런 fee, charge 더하면, 90만불 정도 손해일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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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공상과학소설 잘 들었습니다^^
제가 어릴 때 2020년엔 차들이 하늘을 날아다닌다고 했었는데
너님의 이야기도 비슷하네요 ㅋㅋㅋㅋㅋ
아 그리고
너님의 계산방식에 따라 1000만불 짜리 집에 살고 있어서,
매일 기분이 너무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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