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박사 가는것만큼 세상 미련한짓 없지않나요?

  • #3327030
    돈벌라고 박사 ㅋㅋ 104.***.135.184 4712

    박사하면 꼰대되기 딱 좋던데

    남들은 대기업에서 6 figure 연봉 받으면서 집사고 차사고 결혼해서 아이도 낳고 살고있을때…
    혼자 학교에 짱박혀 버거킹 청소부 시급받으며 낑낑대며 청춘 날리고 …ㅋㅋㅋ..
    회사 직무랑은 연관도 없는 세부분야 하나 주구장창 연구하다 나이먹고 졸업해도 학사 신입 개발자랑 연봉차이 하나도안남….

    20년전에야 박사 학위자 보면 “오오미 고학력자~!” ㅋㅋㅋ
    고학력 환상 쩔었지 요즘엔 실상 알 사람들은 다 알음…
    장가가기도 글렀는게 여자들도 현재 잘벌고 잘나가는 직장인 택하지 노땅 박사 아재한테 배팅 안함 .ㅋㅋㅋ…

    졸업하고는 학사니,박사,석사 같은 이름표 놀이나 하고
    돈은 없으면서, 꼬장꼬장 꼰대소리하고…
    불쌍하게 선생 소리 듣고 싶어하는 인간들 매우 많다는걸 직시하길 바람..

    • ! 73.***.166.92

      요즘에 돈벌려고 박사하는 사람이 얼마나 있나요? 다들 사는데 돈 걱정이 없으니까 박사도 하는 겁니다. 아무리 풀펀딩 받는다고 해도 어느 정도 돈 있는 집 자식들 아니면 박사까지 버티기가 힘든 것 같아요. 특히 결혼까지하고 박사 유학온 사람들, 게다가 배우자는 집안일만 하고 박사하는 사람들은 대부분 금수저집 자식들입니다. 예전처럼 깡으로 버티고 박사유학하는 사람 거의 못봤습니다.

    • Ddddd 64.***.255.2

      이상 박사 상사한테 쪼인트 맞고 온 학사의 넋두리였습니다…

      • 보통 37.***.129.114

        보통은 그반대아닌가요?
        박사졸업후 회사 들어갈때면
        학사애들이 경력 한참 쌓여서
        한참 상사로 있는데
        세상물정 모르는 소리네요;
        자기보다 어린 애들한테 쪼인트 까이는 상황;

    • ㅎㅎ 174.***.3.187

      누가 보면 박사 못해서 열등감 쩌는줄 알겄네

    • 익은무 174.***.129.133

      돈벌라고 하는 박사도 있긴 있지만, 대부분은 금전적 수입의 극대화를 꿈꾸며 하는게 아니죠. 원글은 박사 아니라고 열등감 가질 것 없습니다. 따라서 억지로 박사는 쓸데없다고 억지 쓸 이유도 없고요.

    • 박사학위 216.***.148.135

      제대로 논문쓰면서 박사하면 H1추첨에서도 유리하고 NIW로 영주권 쉽게 받고 그만큼 미국 정착에 유리한 점이 있습니다.

    • ㅇㅇ 175.***.242.2

      뭐 비하할맘은 없지만 저희 학교도 박사생들 보면 뭔가 얼굴 푸석푸석하고 불만 가득한 표정이긴 하더라고요. 반면 대학 졸업후 바로 실리콘밸리 IT대기업 다니는 애들보면 어린나이에 돈도 많이벌고 여유롭게 살아서 얼굴에 윤기 좔좔 흐르고 턱에 기름도 차있고 인생이 더 멋져보임

    • .. 66.***.31.84

      그냥 아무나 한다고, 다, 박사 되는데 아니고,..,
      미국 인들 중에서도, 심리학, 경제학 박사 해서, 전혀 관련 없는, 수준 낮은 분야에서 먼지 뒤집어 쓰고, 일하는 사람들 보았고, 나도, 박사 해서, 어떻게 기회가 오니, 이십만불 받고 있지, (너무 적나?)
      인생에 무슨 정답이 있겠나? 어차피 화무홍이고, 달도 차면 기우나니,
      하고 싶으면 하는거고, 싫으면 말고,
      이런 건, 남이 하는 것, 가타 부타, 간섭 할 게 아니다

    • 컴공아재 110.***.50.178

      이미 집안에 돈이 많다면 박사하면서도 떵떵거리면서 할수 있죠.

    • JY 75.***.202.3

      네, 아주 가끔 후회합니다. 🙂

    • 앞차기 12.***.191.194

      지식을 사랑해보지 않코 박사를 딸 수없으며 박사를 따지 않코 인식의 지경이 넓어지지 않는단다. 그러니 다 꼰대 소리로 들릴수 밖에. 잘들어둬라 돈을 가지고 교육을 살순있어도 돈으로 개소리를 불어나 독일어 중국어등으로 못바꾸는거고 돈을주고 교육을 사도 박사를 안하면 위키피디아보다도 못한 인지력으로 세상을 살다가 가는거야. 너그 자슥들한테 그런 비리비리한 유업을 물려주고 갈래 아니면 돈보다는 지식을 사랑하는 가풍과 가치관을 물려주고 갈래? 앞으로 살날이 더 많은거 같제 ㅋㅋ 오만과 무지함은 인간의 오랜 질병이다. 오지랍이아니라 나의 투병기이며 잘이겨내라는 바램일뿐이다.

    • ㅇㅇ 147.***.160.90

      딱 조센징 마인드 ㅋ

    • abcde 72.***.37.88

      이런 생각땜에 한국에선 죽어도 노벨상 안 나옴.

    • 5454&%^%& 99.***.218.46

      그게 박사학위증이 아니라, 어는 지방 중소기업 디펜스 드라이빙 certificate라고 한다면, 원글 니가 이처럼 광분하겠니? 그냥 개무시하고 신경도 안쓰이겠지.

      그런데, 넌 박사학위증에 지금 광분하고 있어. 이게 뭘 반증하는 걸까?
      넌 박사학위를 부러워하고 있다는 증거이고, 부러워 하기때문에 넌 그들에게 진거야.
      오케이?

    • ok 73.***.239.13

      그래 네 말이 다 옳다. 니 생각대로 행동해라. 그럼 돈 많이 벌거다. 알면서 왜 물어보냐

    • 174.***.15.50

      박사과정을 연구자들이 멋있어보여서 시작했지만

      졸업하기전엔 속세에 대한 기대를 전혀 안했는데

      연구가 적성이라면 생각보다 보상이 크더만

      사람들이 안알아준다 안알아준다해도 한국서 미국 박사라고하면 다시보고 미국 국가연구소 출신만돼도 다시본다

      뭐 끝판왕이 돈이긴하지만….

      박사받아서 연구직으로 정년까지가면 중산층정도 딱 사는듯

      미국에 백만장자많은 집단중에 의외로 교수가많았다

    • . 173.***.42.221

      박사의 정의는 새로운 지식을 만들어 내는 사람이죠. 돈 잘 버는 사람이 아닙니다. 이것은 박사를 하고 있는 사람들도 한 사람들도 모두 알고 있는 사실일 거라 생각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박사를 하는데에는 다 각자의 이유가 있겠죠? 사람마다 다른 가치를 가지고 있을 수 있음을 이해해주세요.

    • 1 203.***.59.120

      지금 당신이 이렇게 편하게 앉아서 글쓰고
      먹고 생활하는 것도
      당신이 지금 폄훼하고 있는이름 있는 그리고 없는
      수많은 연구원들때문인지 아세요.

    • 18 172.***.104.31

      오…석팍충킬러 십새기
      존나 오랫만에 또 와서 지렁이 좃털뽑고 자빠지는 소리하네?? ㅋㅋㅋㅋ
      결국 자기는 꼴랑 학사 학위밖에 못 따고
      열등감에 개쩔어서 박사받은 새기들 죄다 싸잡아서 욕하면서 혼자 자위질 ㅋㅋㅋㅋ
      왜냐면 자기는 박사를 받고 싶어서 학장들 자.지를 사까시 빨아주면서 박사 받아달라고 해도 평생 못 받을
      싸구려 삼류 학사학위 취득자이기 때문에..ㅋㅋㅋㅋ
      그러므로 평생 열등감에 쩔어서 사는건 니녀석의 운명임…
      ㅋㅋㅋㅋ
      니 애미년은 왜 너같은 인간 폐기물을 보.지 찢어가면서 쳐낳아놓고 미역국은 왜 쳐마셨는지 한심하다 니 애미년부터 ㅋㅋㅋ

    • ㅇㅇ 68.***.110.241

      자세히는 모르겠으나 유학생같은경우 이공계 박사까지 하면 영주권 및 교수되기 수월하죠
      미국현지인들이 이공계 박사 잘 안하려고드니

    • 댓글보다가 172.***.40.8

      전 개인적으로 박사과정하는 미국인 친구들 많이 봤고 나름대로 다 이유가 있어서 합니다. 그리고 학사 석사 박사 그 어느과정을 밟았든간에, 자신의 인생에 대한 평가는 스스로 내리는거지 남과의 연봉비교등으로 결정되진 않을거에요. 물론 돈이 있고 여유로우면 몸은 편힐수 있으나 과연 그렇게 했다고해서 본인 스스로에게도 과연 좋은지는 전혀 다른문제라 느껴지네요. 인생은 새옹지마라고, 좋은 일이 있으면 나쁜일도 오기 마련이고 돌고도는 세상사이니 일희일비하지는 않으시길 바래요. 사실, 세상에 잘못된 선택은 하나도 없습니다. 아무것도 안하고 세상흐름에 자신의 인생을 맡기며 사는게 가장 최악의 선택이죠.

    • JoJo 136.***.16.181

      박사학위 있는사람이 쓴글이라면 끝까지 읽어는 준다.

    • 신문공 174.***.130.187

      억울한 일을 당했나, 그냥 열등감인가? Choose one please.

    • 크아악 172.***.8.58

      원글이 그렇게 틀렸다고도 보지 않는다
      솔직히 박사 딸려면 7-8년은 걸리는데 조ㅃㅏ지게 그렇게 해서 50만불 받는것도 아니구
      예전처럼 알아주는것도 아니구 진짜 똑똑한 애들은 학사에서 커리어가 해결되는데
      좋은학교 학사 딱 졸업해서 10만불 벌면서 나가는게 훨씬 빨리 성공한다.
      박사는 한물간지 오래임

    • Ph.D. 104.***.198.60

      모든 박사가 교수가 되려고 하진 않죠. 그리고 분야마다 차이는 있겠지만 저는 tuition waiver에 stipend 받으면서 집에서 처음 정착할 때 약간 도움 받은 거 빼곤 그 돈으로 충분히 생활했습니다. 금수저는 아니죠. 지금은 회사다니면서 돈 벌만큼 벌고 있고 회사에서 사람 뽑을 때도 학력이 경력이 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예를 들면 박사 후 2년 경험, 석사 후 8년 경험, 학사 후 10년 경험을 같이 대우하듯이요. 승진을 해도 언젠가는 막힐겁니다.

      • 꿈꾸다왔나 175.***.242.2

        박사 2년 = 학사 10년이라고?ㅋㅋㅋ
        꿈꾸다왔냐??
        지구사람 맞어?
        화성같은데 사는거 아니지?

        박사졸업해도 말단으로 들어가는데 이새긴 수성 사람인가

    • .. 99.***.55.128

      정말 돈을 벌고자 하면, 초등학교 이상 나오면 안된다. 사고가 논리적이 되고, 사회 시스템에 맞게 되기 때문이다, 큰 돈은 사회가 흘러 가는 대로 따라 가다 찾는게 아니다,

      해서,
      원글이 초교 이상을 나오고, “돈도 못 버는데 왜 박사 하나?” 라고 하는 것은,
      “돈도 못 버는데 왜 학교 가나?” 왜 같은 말이고,
      원글이 초교이상 나 왔다면, 자기 자신 부터 모순된 삶을 살고 있는 것이다.

    • ㅋㅋㅋㅋㅋㅋㅋㅋ 64.***.249.160

      야 누가 박사를 돈벌려고 하냐?ㅋㅋㅋㅋㅋ
      박사중엔 이미 돈이 좀 있는 애들도 많단다 ㅋㅋㅋㅋ
      너는 회사에서 돈버는 인생이 최고인줄 알지?ㅋㅋㅋㅋ
      세상은 넓고 부자는 많단다 ㅎㅎㅎ
      본투비 부자가 아니니까 그런 세계를 감히 상상도 못하겠지 ㅋㅋㅋㅋㅋ
      교수되려는 사람들 보면 많은 수가 돈이 급하지 않아 ㅎㅎㅎㅎ
      인생의 목표나 가치관이 돈에만 매몰되서가 아니기도 하고 ㅋㅋㅋㅋ 니가 말하는 대로 석박하고 일자리 없어서 힘들고 살아남기 힘들진 모르겠지만 ㅋㅋㅋ 적어도 방구석에서 이딴 글 쓰면서 배배꼬인 심성과 좁디좁은 시야를 만천하에 드러내는 너보다는 다들 수준이 높을거같아 ^^ 난 sky 출신이고 내 친구들 미국에서 박사 많이 하지만 다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잘 먹고 잘산다 ㅎㅎㅎㅎㅎ

    • asf 175.***.19.41

      실리콘밸리 집값이 얼만진 아니?

    • NONO 74.***.68.188

      미국 박사/ 교수인데 모든 길엔 후회도 있고 보람도 있고…
      문젠 남의 떡이 항상 커보인다는 거…
      인생 짧다보니 이길저길 못가보니 뭐가좋은지 알수 없고…본인 길이 맞다고 생각되면 럭키한거죠!
      본인이 맞다고 생각된길 열심히 가면 될뿐~

    • NONO 74.***.68.188

      누구는 시골에 농사져서 행복하고 누군 대통령이 되서 욕쳐먹어야 행복하고…
      누군 고등학교만 졸업해도 행복하고 누군 박사까지해야 행복하고…
      그 다음 인생은 그 때 또 가봐야 알고… 돈은 어디까지 있어야 행복인지 각자 기준이 또 다르고…
      누구의 길이 더 좋고 나쁜지는 각자 마인드에 딸렸다 보는 1인!

      미국에서 가방끈이 길면 기회가 더 많을수도…안그러면 누가 학교에 돈시간 뿌릴까요?
      돈 안되는 과도 있지만 아님 왜 학교/학위가 넘쳐 날까요 미국에?
      약삭바른 미국인들이 다 그런 시스템으로 만들어 놨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