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어와 영어가 정통하셔서 “한국 알리기”에 도와 주실분

  • #291036
    Hou-Sel 162.***.186.136 2577

    아마 많은 분들이 이미 읽으셨겠지만, 아래 링크에
    “어는 독일인이 쓴 한국인” 이란 독일어 원문을 영어로 번역해 주실분
    계실지요? 시간은 무지 많이 걸리겠지요.

    한글로는 매우 잘 번역되어 우리에게는 가슴 뭉클하면서도 긍지를 가질수 있는 매우 좋은 글입니다. 한글과 독일어를 모르는 사람들을 대상으로도 한민족을 알리고, 감동을 함께 나누고 싶은데, 안타깝게도 영문 번역은 찿아 볼수 없군요. 한글이 서툰 이민 2세대 자녀들에게도 영문으로나마 꼭 읽히고 싶습니다. 제 주변 미국인들에게도 읽히게 하고 싶구요.

    저는 독일어를 못해 영문으로 번역하는데 많은 무리가 있습니다. 이미 한글로 번역된 걸 영문으로 번역할까 생각해보았지만, 원글의 의도와는 다른 번역이 될것입니다.

    독일어와 영어에 정통하신분의 큰 도움이 필요하겠습니다. 어느분이 많은 시간을 들여 영문으로 번역해 주신다면, 그 효과는 아마 우리가 생각하는 그 이상이 될수 있지않을까요? 분명 많은 시간이 들겠지만, 가치있는 일이라고 믿습니다.

    http://www.koreaheute.de/spez/1001/sp002.htm

    • 한심하군요 70.***.83.196

      이런 글은 자화자찬이 아닐까요? 읽으면서도 어이가 없다는 생각이 드네요.

    • bn 65.***.44.2

      한심하고 어이가 없을 것 까지 있겠습니까? 뭐 없는 얘기 날조해서 지어낸 것도 아닌데요. 그 글은 괜한 자긍심이나 긍지를 일깨워주는 글이라기 보다는 어느 독일사람이 한국을 관찰하고 사실적으로 서술한 글입니다. 거기에 “감동”이라는 조미료가 있을 뿐인데, 그게 뭐가 문제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