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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도움이 절실히 필요합니다
4월1일자로 layoff 당하고 관광비자로 비자 바꾸려고 apply 했는데
관광비자가 서류 불충분으로 deny 당했습니다.
그 전에는 accounting firm 에서 auditor 로 일을했고 지금 잠깐 아시는분이 출판사를 하셔서 그쪽 일을 도우면서 h-1b 를 트랜스퍼 하려고 합니다.
대학에서 경제전공을 했기때문에 경제관련한 칼럼을 쓰는 포지션으로 비자를 트랜스퍼 시키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8월달에 recruiting season 이 다가와서 그떄 다시 accounting firm 으로의 재 취업을 노리고 있습니다.그런데 지금 비자를 트랜스퍼 하려고 보니 비용이 5000불 정도가 드는데
정말 이 temporary로 비자를 트랜스퍼 하려고 드는 비용이 H-1B 가 approve 가 된다는 보장도 없는 상태에서 너무 부담이 되는데 생각에는 차라리 한국을 나갔다가 관광비자를 받거나 아님 무비자로 들어올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무리하게 변호사 비용을 주면서 비자를 트랜스퍼 시키는게 나을까요
아니면 한국을 나가서 관광비자로 들어오는게 나을까요.답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