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움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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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ope 104.***.134.203 860

    차이를 인정하지 못하고 인생을 살아가는 반대쪽 사람을 님께서 받아들이시길.. 본인들이 경험하지 못해본건 이해도 못하는 그들옆에 굶어 죽어가는 사람이 있어도 너는 왜 굶냐. 게을러서 그렇지 라고 정죄할 사람들이죠. 힘내시고.
    왜 이런말 있죠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