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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선 회계학을 전공했고 F-1 비자받아 미국에서 간호학 선수과목마치고 지금 현재는 nursing waiting list에 있어요.남편은 불체인 상태구요..저는 만료는 됬지만 학교에 계속 다니고 있어 신분유지는 하고 있구요…미국에서 식 올리고 이제 막 이쁜 아기도 보게됬지만 둘다 신분문제로 혼인신고를 못해 지금은 본이 아니게 싱글맘이구요. 그러다 운이 좋게도 아시는 분이 IT회사를 설립하셨는데 저에게 영주권 스폰서를 서주시겠다고 하시네요..사실 영주권이 따기 위해 간호공부를 시작한 것도 없진 않거든요. 근데 지금 고민이…말이죠
1.내년 가을학기면 NURSING PROGRAM에 들어가거든요..공부를 마치고 3년후 병원 스폰서를 찾아 그때 영주권 신청을 할까요?
2.아님 학생비자에서 취업비자 변경후 IT회사에서 일하면서 스폰서 받아 영주권 신청을 할까요..근데 취업비자로 변경해 버리면 NURSING공부는 포기해야 되는거 맞죠..끝까지 하고 싶거든요..영주권이 확실히 나온다는 보장은 없지만 만약 나와서 NURSING 공부 하려면 첨부터 다시 시작해야 되잖아요.글구 영주권 안되면 저마저 불법되구요..(ㅜㅜ;;

3.학생비자인 상태로 영주권 신청하고 I-140승인때까지 그냥 널싱 공부한다..그후 I-485들어가면 자동 학생비자는 효력상실되니까 I-485 접수하면서 그 회사에서 일을해야하나요? 아님 영주권 나올때까지 공부하고 영주권 받은후 일을 해도 될까요?
넘 고민되요~좀 도와주세요..불법 엄마되고 싶지 않은 간절한 질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