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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차이점은
이 기사는 쿼터 다 차면 마감하고 전부 모아서 추첨한다는 애기고
다른 분이 올리신 기사는 5일간 접수분은 전부 접수하고 , 쿼터가
다 찬날 접수한 서류에 한해서 추첨한다는 애긴데…어떤게 맞는 것인지 정말 모르겠어요.
알려주세요..
2009/04/09 Visit : 16
“H-1B 비자 아직 미달, 계속 접수”
1일-7일 학사용 쿼터에 절반, 미국석사용은 육박
쿼터 육박시 최종접수일 공지, 마감후 추첨전문직 취업비자인 H-1B 비자의 2010년도분 접수에서 아직 연간 쿼터에 미달해 계속 접수 받고 있다.
1일부터 7일까지 접수한 결과 학사용의 경우 연간쿼터에 절반에 그친 반면 미국석사용은 쿼터
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미국불경기여파로 경쟁률이 크게 떨어질것으로 예상됐던 전문직 취업비자(H-1B)의 열기가 역시 급속히 냉각된 것으로 확인됐다.
미 이민서비스국(USCIS)은 8일 2010 회계연도분 H-1B비자 신청서를 접수받은 결과 아직 연간
쿼터를 넘지 않아 계속 접수를 받고 있다고 발표했다.미 이민국이 접수를 계속하겠다고 발표한 것은 통상적인 접수기간인 7일까지 이민국에 도착한 H-1B비자신청서들이 연간쿼터인 학사용 6만 5000개. 미국석사용 2만개 등 8만 5000개에 미달했음을 의미하고 있다.
4월 1일부터 7일 까지 H-1B 비자 신청서를 접수한 결과 학사용은 3만 2500개에 불과해 쿼터 에 절반에 그쳤다.
이에 비해 미국 석사용은 쿼터 2만개를 거의 채운 것으로 이민국은 밝혔다.
이는 지난해 보다 학사용 H-1B 비자 신청서가 급감했음을 확인시켜주고 있다
지난해에는 비즈니스 데이로 닷새동안 접수를 받은 결과 16만 3000개의 신청서가 접수돼 추첨
을 실시한 바 있다.이민서비스국은 8일부터 H-1B 비자 접수 영수증을 발급하기 시작했다고 미 이민변호사 협회가 확인했다.
또한 1000달러를 내면 보름안에 판정해주는 프리미엄 프로세싱(급행서비스) 신청자들에 대한 심사는 7일부터 착수했다고 미 이민변호사 협회는 전했다.
이민서비스국은 그러나 H-1B 비자 신청서들이 연간쿼터를 넘어선 후에 최종 마감하고 컴퓨터 추첨을 실시할 것으로 밝혔다.
이민국은 H-1B 비자 신청서들의 접수상황을 매일 모니터해 연간쿼터에 육박할 때에 최종 접수
일자(Final Receipt Date)를 결정해 공지하게 된다고 밝혔다.이때에 결정되는 Final Receipt Date는 우체국 도장이 찍힌 날이 아니라 이민국에 실제로 접수된 날을 기준으로 할 것이라고 이민국은 설명했다.
이에따라 H-1B 비자 신청 희망자들은 가능하면 일찍 접수시켜야 할 것으로 권고되고 있다
이민서비스국은 이어 최종접수일자를 공지한 다음 4월 1일부터 그날까지 접수된 신청서들을 대상으로 컴퓨터 추첨을 실시해 2010년도분 H-1B비자 당첨자를 결정하게 된다고 밝혔다
이 때문에 일찌감치 접수시킨 H-1B 비자 신청자들은 선착순의 혜택을 받지 못해 불만을 터틀
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