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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9월에 포스닥으로 미국으로 갈 예정입니다.귀국은 예정하지 않고 있으며, 향후 가능하면 미국내에서 job을 얻으려고 합니다.이 때 비자신청과 관련하여 궁금한 것이 있습니다.일반적인 포스닥의 경우 J1-> H1B->green card가 일반적인 process 같습니다.그런데 저의 경우, 약혼자가 있는데, 출국전에 혼인신고를 할 예정입니다.J-1이냐 H-1이냐 논란이 많은 것 같은데, 저는 장기간 미국에 체류하고 싶은데, H-1이 나을지요? 이 때 배우자의 H-4가 출산, 학업 등 여러가지 생활에 지장을 주지는 않을지…출국후 아내는 어학연수를 마치고, 대학원에 입학할 예정입니다. 이 때 아내는 어학연수 학교를 미리 정한 후, 처음부터 F-1으로 가는 것이 나을까요? 아니면 J-2나 H-4으로 갔다가 F-1으로 변경해야 할까요?그리고 저의 경우 green card도 고려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9월 출국이면 일단은 J-1이나 H-1으로 나가는 것만 고려해야 할 것 같은데..NIW나 EB-1 등을 가능한 빨리 딸수있는 방법도 있나요? 이 때 배우자는 어떻게 되는지..비자와 관련해 아는바가 거의 없어 이렇게 도움을 요청합니다.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