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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나오는 대학 등록금 평균경비 (학부기준)를 보니 장학금 등의 도움이 없는 경우,
– MIT, IVY Leagues, Stanford, 기타 괜찮은 Colleges: 평균 4만불 후반 ~ 5만불 초중반
– UC Berkeley, UCLA, 및 기타 유명 주립대학: 평균 4만불 ~ 4만불 중후반결국 이런 저런 장학금을 받아야 하지만 장학금을 못받는 학생들이 더 많기 때문에 통계상에 나오는 그런 숫자만을 보면 두아이가 동시에 대학을 다니고 있는 경우,
약 8만불에서 12만불까지 든다는 얘기가 됩니다. 물론 일부는 장학금을 받는다고 해도 나머지 40-60%는 결국 Student Loans을 얻는데…
아이들이 대학을 졸업할때쯤 학생론만 10만불이 넘어가는 경우가 태반이라네요.
더 큰 문제지는 지난 10년간 2배이상이 뛴 대학 경비가 앞으로 10년간 얼마나 더 뛸지 참 깜깜합니다.
예전에는 Law School이나 Medical School을 졸업한 학생들의 학생론이 20만불을 넘어 갔는데 이제는 일반 다른 전공 학생들도 쉽게 이런 엄청난 숫자에 근접해 간다는 통계를 보니 정말 두렵기까지 하네요.
정말 모두가 빚더미에 나앉는 그런 시대가 도래되는 것 같아 우울해 집니다.
대학경비에 대한 충분한 준비들 하고 계시나요? 전문가님들의 의견이 있다면 이렇게 답답한 마음이 조금이라도 편안해 질 것 같아 조심스럽게 글을 올려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