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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1701:12:05 #3608855학자금 199.***.112.15 1004
만약에 EFC 가 3만불이고요.
학교 COA가 7만불인데 4만불이 Grant로 나왔다고 가정한다면,,EFC 3만불에 대해서 실제로 지불할 돈이없을때 Loan을 학교를 통해서 받을 수 있나요?
아니면 알아서 대출을 받아야 하나요?당장 내년부터 4년 나이차이가 있는 애 두명을 8년간 학자금을 내야하는데,
현재 Single income으로는 학자금을 낼 여유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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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없는 하층민이면 대출받아야지 개인대출이든 집담보대출이든
형편에 맞게 살아야지 여유가 없는데 뭐 어쩌라고?
돈달라고? 대출받아라 아니면 집 팔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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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an은 은행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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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도 없으면서 사립대 처다보지 마시길
주립대 보내시고 론은 학생이 졸업후 갚으라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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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과 상관이 없는 내용이지만, 최근에 읽었던 인상깊었던 기사가 있어서 공유합니다. https://www.nytimes.com/2021/06/06/your-money/parent-plus-loans-debt.html?searchResultPosition=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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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구독자만 볼수 있는 기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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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COA 7, EFC 3 이면 수입이 한 12만 된다는 예기인데.
그럼 Finiancial Aid 4만을 전부 Grant 로 안주고 론이랑 섟어 줄거라고요. EFC 3만 낼 자신 없으면 주립대나 CC 보내세요.
아이비 붙고도 재정 문제로 주립대 가는 학생 쌓이고 쌓였어요.
딱 인컴 12만 ~ 20만 사이 사람들.
사립대는 아주 가난한 사람, 아주 부자인 사람이 가는데야요.
어디 겉멋만 들어서 빛내서 사립대 보내서 나중에 개털 되지 마세요. 아이들 졸업해 직장잡고 자리 잡아도 절대 부모 고마운거 몰라요. 다 자기 잘나서 그런줄 알지…. -
참고로 학자금 때문에 LOAN 내서 학교 보내고 LOAN 갚는데 나이먹고 허덕이고 노후 준비는 못하고 집안 망하는 지름길 입니다. 집안 형편에 맞게 주립대 보내시던가 장학금 받아 다니게 하세요. 학교 다니면서 학자금만 드나요? 기숙사에 생활비까지 생각하시면 앞으로 본인 통장 잔고 매일 보시면서 숨이 턱턱 막혀 오실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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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만 그란트 나왔다고 가정하면…
무척 많이 나온건데
나머지는 부모이름으로 페더럴론 받을수 있습니다.
parent federal plus loan 이런거…
혹시 못받으면 사설교육대출 받아야 겠죠… 이것도 별차이없습니다. 이자율이 도리어 싸다는 얘기도 있고…
어차피 주립 그란트없이 보내려도 그정도는 써야하니
사립 카드 버릴이유 없습니다.
주립에서 그란트 많이 준다면 또 다른 이야기겠지만그란트 받은게 진짜 받은게 아니고 efc 에 의거해서 기대하고 있는거라면…
사실 efc 는 아무 의미 없습니다.
완전 학교 맘이라… -
위에 잘 모르시는 말씀인데..
EFC 는 연방정부? 에서 매년 정하는가야요.
모든 대학 / 학생에 적용되고.
학교 맘대로 정하는거 아니고요.
COA 7 , EFC 3, 이면 NEED = COA – EFC 해서 7 – 3 = 4 가 NEED 이고 Finiy Aid 를 4해주는거면
100 % NEED MET School 이고, (3 해주면 75% NEED MET). 그런데 Finiancial aid 를 100% grant 로 해즈는 학교는 거의 없고. FINIANCIAL AID = grant + loan + work study. 이렇게 섟어서 줘서 4만불 grant 로 바든다는거 밑을 수 없고. 아마 loan 2 + grant 1.5 + work study 0.5 이런식으로 준다구요. NYU 같은데. 100% need met 이고 $5만 fin aid 해준다 해놓고 뚜껑 열어보니 $4만이 loan. $1만이 grant. 이런식으로 하는걸로 유명. -
그런데 위에 말한거는 Need based finiancial aid 해주는 학교를 말하는거고…. 아이비급 학교 붙을 실력 학생을 그 밑 사립대에서 Merit based finiancial aid 로 주립대 정도 COA 낼 정도로 grant 로 돈 주기도 하죠. COA 7 , EFC 3 이면 NEED 는 4. 주립대 COA 가 요즘 3 정도 하니, grant 로만 4 해주면
주립대 갈껀지, 약간 떨어지는 사립대 갈건지 고민 하겠죠.
이런 사립대 조건부로 grant 4만 해주는건지 (성적 3.5 유지등). 4년간 계속 해주는건지 (1학 이후 grant 가 점점 줄어드는지 ) 이런것도 봐야하고. 주립대 3만 다내고 다니는 학생 거의 없고. (조지아주는 GPA 3.5 이상이면 100% tuition free, 3.0 이상이면 90%? Free, 타주도 이런식이거나 여러 명목으로 fin aid 해줌) 하니 잘 판단하세요. -
참고로…
COA (Cost Of Attendance) : 매년 학교에서 발표
EFC (Expected Family Contribution) : 연방 (교육부? ) 에서 매년 발표 (family income , 대학 자녀수에 따라 변동)
NEED = COA – EFC
Finiancial Aid = Grant + Loan + Work study.Need based fin aid 에 100% NEED 금액을 fin aid 해주는 학교. 아이비 포함, LAC 포함 한 100!여개 대학.
주립대는 UVA, 미시간 (미시간 주민만) 가 거진 유일무일.대학 수준이 내려가면서 100% 90% 80%… 50% 이렇게 NEED MET 수준이 떨어지고. , 또 Fin aid 에서 grant 보다는 loan 금액이 올라간다….
아이비급에 약간 떨어지는 사립대에서 Honor 로 약 10%? 정도의 학생에게 Merit based 로 주립대 정도 돈 낼 수준으로 grant 로 fin aid 해주기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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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 잘하던 애가 사위권 포기하고 풀스칼라쉽받고 northwestern 가더라고요. 요즘에 보기드문 학생이라 달리보이더군요. 거기가기도 쉽진 않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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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위권 포기하고 노스웨스턴은 또 뭔소랍니까. 아이비급 학교인데. 저 정도에서도 굳이 급간을 나누는 사람들 진짜 혐오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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