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누드화

  • #2976742
    지나가다 99.***.253.177 3038

    나는 탄핵을 바래왔다

    그러나 지금은 잘 못 한놈 이나 고소한 놈이나 똑같은 놈들 이라는 생각이 든다

    태극기가 펄럭인다 ㅎ

    • 지나가다 149.***.7.28

      염병하네 x 3

      • 비슷 63.***.79.253

        염병하네 x 3

        지랄하네 x 3

    • 지나가다 137.***.242.130

      박통누드화는 부적적하다해도 그걸 빌미로 양쪽을 똑같에 취급하면 안되죠… 그걸 빌미로 어떻게 이 시국을 수습하려면 안되고 말고요.

    • 6 75.***.170.180

      그건 그렇다치고…

      누드화는 왜 안되는데?

    • 6 75.***.170.180

      나라면
      탄핵받는데신 누드화 모델이 되겠어

    • 70.***.22.205

      노무현 대통령 시절 한나라당에서 한 노무현 비하 풍자극은 되고!?

    • bb 70.***.29.50

      염병하네

    • 탄핵은 물건너 간 듯 99.***.253.177

      역시나 댓글로 욕하는 놈들은 말하는게 버러지 만도 못한 놈들이구나
      너 같은 놈들은 역겹다
      탄핵은 물 건너 간 듯

    • 70.***.22.205

      이러니 원글은 반대8이나..쳐먹지…

    • 지나가다 149.***.7.28

      대기업 삥뜯기 뇌물죄, 반 헌법적 블랙리스트 관리 및 집행만으로도 이미 충분히 탄핵이다.

      반인반신교 광신도는 기도나 해라. 휴거 준비도 하고.

    • ㅋㅋㅋㅋ 173.***.112.255

      ㅋㅋㅋㅋ이딴뻘글에태극기운운하고앉았네

    • ㅋㅋ 99.***.253.177

      내 예언대로 되겠군 ㅋㅋ

      탄핵은 물 건너 간 듯 우 아아아ㅏ

    • 유학 137.***.17.213

      박통 누드화가 왜 잘못이지?
      캐나다는 웃고 즐기는 구만..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205191631521&code=970100

    • 자나가다 166.***.157.60

      영국의 예를 들어볼까요?
      토미 블레어 총리시절 부시 대통령따라 이라크 전쟁에 들어갔다고 사람들이 총리를 개 모령으로 만들어 미국의 개라고 퍼포먼스를 하고 해외 토픽이 되었죠.
      박근혜 대통령도 수의를 입고 교수형에 처하는 모습으로 죽이는 퍼포먼스를 촛불집회에 했어도 다들 웃으면서 그러려니 했고 해외에 사진으로 나가도 아무 문제 없는 성숙한 국민들입니다.

      하지만 여성의 가슴을 내놓고 강아지를 그 몸위에 올려놓고 얼굴을 갖다붙여 입법기관인 국회에서 세비를 받는 국회의원이 일을 벌였다면 이는 다른 문제입니다.

      이미 그런 비슷한 퍼포먼스는 촛불집회에 있었고 아무 문제없었지만 이를 같은 선상에 놓고 아무문제 없다는 사람들은 상당히 지적 사회적 수준이 떨어지는 사람들입니다.

      저도 지독히도 박근혜가 밉지만 아닌건 아닌겁니다.

      한국가의 수장의 옷을 벗겨 삼권분립의 상징인 국회에서 나체를 드러내 낄낄대는 퍼포먼스가 표현의 자유라면 앞으로 공무원들이 세금 잘 안내는 사람들 얼굴뿐만 아니라 나체 합성사진을 인터넷에 올려도 웃으면서 쿨하게 세금낼께ㅜ할 사람들이 있을까요?

      공인과 시민들과는 분명한 차이가 있고 그 선이 지켜져야 하는 것이 중요하고 당장 표창원 가족들의 사진이 나체사진에 붙어서 나돌아 다니는 부작용이 나오고 내 가족만은 건들지 마라는 황당한 불평이 나오는 너죽고 나죽은 사회가 되는 것이 바람직하지 않아요.

      우리 아이들이 그걸 보면서 무엇을 배울까요?
      3-4살 아이들에게 설명이 잘 안되고 곤란하다면 이는 분명 바람직하지 않은 천박한 행동이었습니다.

      • zzz 66.***.42.220

        결국 님은 논리는 ‘표현의 자유’라는 권리도 남에게 심한 상처/피해/욕 같은 부정적인 영향을 끼치면 더 이상 이것은 ‘권리’가 아니라 무책임한 ‘방종’이라는 말 같은데..

        ‘표현의 자유’라는 권리에도 당연히 그에 상응하는 의무가 따르는건 맞습니다.
        하지만 그 의무는 내가 다른 사람들에게 ‘심한’/’나쁜’ 표현은 하지 말아야 하는 책임이 아니라 남도 나에게 ‘심한’/’나쁜’ 표현을 할 권리가 있음을 인정 하는 것입니다.

        표현의 자유가 너무 강화되면 써로 싸우고 너 죽고 나 죽는 사회가 될 것 같지만 오히려 반대로 그 사회는 더 튼튼/건강해집니다.
        님의 논리대로라면 ‘자유의 권리가’ 신성시/절대시 되고 대통령 나체화가 문제가 아니라.. 심지어는 니오나치/kkk의 표현의 자유까지도 보장되는 미국은 죽어도 벌써 100번은 더 죽었겠네요..

        • 지나가다2 24.***.33.70

          지나가다 저도 한마디 글 남깁니다.
          zzz님의 사고에 좀 문제가 있어보입니다. 대통령으로서의 문제가 아니라 사회에 존재하는 규범과 넘어서는 안될 선이있지 않나요?
          촛불에서 더 심한 표현을 한 것을 누가 뭐라하던가요? 누가 이런 것을 표현의 자유 운운하면서 딴지를 걸던가요?
          위치와 그 상황에 따라 문제는 달라지는 것입니다.
          님은 내가 좋으면 회사에 가서 회의시간에 팬티입고 오늘 나의 예술성의 느낌상 나의 자유를 표현하니 신경쓰지말라고 말할수 있나요?
          당신이 길에서 집에서 산에 올라가 뭘하건 아무도 뭐라하지 않고 관심도 없어요. 아직도 이게 이해가 안가는 수준이라면 어쩌면 회사나 어떤 사람들이 모이는 그런 님을 대표하는 미팅에서 아마도 삼각팬티에 런닝셔츠 그리고 슬리퍼를 끌고 나가서도 자신있게 이건 나의 표현의 자유라고 외칠 수 있는 정신이 좀 나간 분일 것 같네요.

          건투를 빕니다. 어떻게 사회생활하고 계실지 참 눈에 선하네요.

          만약 노무현 대통령을 다비드상에 얼굴바꿔치기 하고 풍자하는 사진을 올리면서 나대로 사는 또라이라는 풍자를 해도, 아 정말 표현의 자유는 아름답구나 하면서 다비드 상의 거시기를 잘도 감상 하실 분이군요.

          제가 존경하는 노무현 대통령을 풍자하고 비하했을 때 마음이 아팠던 사람입니다. 그 것 보다도 더 저질로 일을 벌이는 사람들을 보면서 그리고 님과 같은 생각을 하는 사람들이 많은 것을 보면서 진짜 오십보 백보라는 생각이 듭니다.

          • tracer 70.***.123.63

            그럼 지나가다님은 그 나체화 그린 사람을 검찰이 기소해야 한다는 말씀이신가요?
            그리고, 사회에서 넘지 말아야 하는 선이 어디에 존재하나요? 개개인마다 그 선과 수위가 많이 다를 것 같은데..

    • 이런 99.***.253.177

      우째 이런일이 ㅜㅜㅜ
      지나치면 모자람만 못하다고 인격 살인이 부메랑으로 돌아오게 될 것 같네요

    • Nnd 108.***.204.90

      그 옛날 한날당에서 한 노무현 비하 연극도 표현의 자유라고 우길수 있냐 그럼 ? 원글 논리로 라면 ….

      • tracer 12.***.204.46

        표현의 자유 맞죠. 법적으로 어떻게 할 수 없는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