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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909:13:05 #3974249leejoice 167.***.114.56 1851
아들이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뉴욕의 Adtech 회사에 취업했습니다. 직무는 데이터 사이언스 엔트리레벨.
TC는 145k 정도.
이 정도면 대졸 초임으로 어떤가요?
뉴욕은 물가가 비싸 살기 힘들다는데….
감이 잘 안 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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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커리어 시작하며 빌드하는데 연봉보다 발전 가능성이 더 중요하죠. 무슨 연봉이든 밎춰살면 저축도 합니다. 이제 시작이니 연봉 많다 적다에 너무 신경 쓰지 마시고, 신나게 일히고 성징하는 모습을 기대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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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드립니다.
그정도면 정말 출발이 좋은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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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대학 졸업했나요? 졸업한 학교이름 안적으신거보니…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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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드립니다. 제큰애가 서머인턴마치고 리턴오퍼를 비슷한트렉으로받았는데 뉴욕이본사라 뉴욕으로간 동기도있고 본인은 현재 한학년더 다녀야해서 학교있는 지역의 회사로 다니겠다고하며 이번에 MBA 디퍼 지원을 하려하지요. 이제 3학년마친 경제학이고 뭐 그흔한 학교입니다 us news 랭킹 10위안에 그흔한 경제학이죠. 허나 .퀀트계열은 15만최소시작에 80만까지 첫해가능. IB는 비슷한데 그만큼까지 보나스는 없지만 하옇튼 마니마니 준다네요. 멕킨지 BCG는 시작이 20만이고 그런거비교하면 적?어보이나. 세상에 공짜없듯 많이주면 많이괴롭히는거고. 자녀님이 보통 2년차에서 3년차되면 이직할지 MBA할지 알아서 할겁니다요. 저도 큰애가 받은 리턴오퍼가 12만 오천시작인데 물어보니 2년차/3년차부터 베이스가 19만에서 보나스비율이 더는다고하네요. 그정도면 된것같은데. 남자식이야 더벌던말던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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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평균적 출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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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같은 잡 마켓에서 신입이 어디라도 취업해서 월급 꼬박꼬막 나오면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살아야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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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천 아니 하수구에서 용 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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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 랭킹에 연연하는 친구보시게. 여게서랭킹은 과랭킹이아닌 칼리지랭킹임. 참고로 큰애인턴 리턴오파 받은 기수가 하나는 콜롬비아. 유미시건 둘은 놀스웨스턴 그리고 우리애임. 난 개인적으로 우리애나온 학교가 더 상위랭킹이라 믿고 실제 us news랭킹 칼리지랭킹이던 과랭킹이던 위라고나옴. 위에 수퍼바이저는 예일대출신이고 여기서 뉴욕이란 뉴욕본사 같은 연봉으로뉴욕으로 출근해도 된다는 거임. 뉴욕이던 어디던 저스타트로는 최소 2년은 누구랑 룸메이트해서 월세를 아끼라 조언중임. 그리고 엄연히 원글은 아빠가 자식자랑중인거고 거기에 추카해주는 글임. 추카추카. 추카추카. 너무추카추카해요. 우리애보다도 연봉이 좀더 쎄지만 어차피 다음단계를 넘어가는 트렉인지라 크흔 문제안될거시라 하는 글이라 응원중인글임. 괜히 제목이상히만드는 선생님 괜히어디가서 시비걸지말고 맥주한잔하고 주무시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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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컬럼비아 요… 그 학교 라면 아이비리그라 대단한학교죠. 은 지역에 있는 NㅇC 같은 그런 40위권과 비교 못하죠 24.***.130.252 2026-08-2921:16:22
우와,
뉴욕의 컬럼비아 대학교요 ?
그 학교 라면 뉴욕에있는 아이비리그라 정말 아무나 못 가는 대단한 탑 오브 탑 학교죠.
( 단 가수 박OO 이나, 삼D그룹 아들이 편입한 입학하기 쉬운, 뒷구멍 GS단과대는 인정 안해주니 제외. )같은 지역에 있는 NㅇC 같은 그런 40위권과 비교 못하죠
( 요즘 유튜 보면 자녀가 간 뉴욕의 명문대라고 엉터리로 나오긴 하지만 솔직히 탑은 아니죠 ).대단한 랭킹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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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이 무슨 죄가 있나. 못난 부모탓일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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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감사합니다 어르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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