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시보드에 덜덜덜 부품 떨리는 소리.. 딜러십에서도 못고칩니다

  • #3378562
    is200 69.***.83.13 3924

    일반도로에서는 괜찮은데 노면이 조금만 울퉁불퉁해지면 덜덜덜 떨리기 시작해요

    정상적인 소음이 아니라 모래알이 굴러다니는것같은 신경에 거스리는 소음이라 돈을 주고 고치고 싶은데도 힘드네요

    한국인이 하는 바디샵에 가져가면 조금 설명이 쉬우려나요.. 근처 바디샵 가져가면 검사비로만 200불 달라고 하네요

    • skd 71.***.214.151

      차종이 뭔가요?

    • 76.***.240.114

      그거 데쉬보드 주막으로 쾅 치면 일시적으로 안들려요 주기적으로 치면 됨..

    • Ed 72.***.247.127

      저도 예전에 rx300 데쉬보드에서 소리나서 아무리 여기저기 찾아다녀도 모르겠다고 해서 결국 제가 고쳤네요.
      저의 경우 도로가 고르지 못해서 한번 꽝하고 충격받은 뒤로 날씨가 춥거나 에어콘을 켜면 덜덜덜… 플라스틱 부딪히는 소리가 나서 며칠 고생해서 찾았는데… 에어콘이나 히터를 켰을깨 바람을 운송하는 송풍구와 연결된 플라스틱 관이 덜그럭 거리는 소리였네요.
      데쉬보드 도면 보고 엄청 공부하고 뜯을 각오를 했었는데 다랭히 뜯지는 않고 핸들 밑으로 거꾸로 물구나무서서 아래에서 데쉬보드 위쪽까지 손을 겨우넣어서 스티로폼을 감싸고 테이프로 고정해서 마감한 뒤로 안들렸어요.
      그후로 차를 rx350으로 바꿨는데 이번에는 케비넷쪽에서 도면이 고르지 않을때 찌직찌직 하는 소리가 들리는데…
      조만간 뜯어보려 합니다. 케빈쪽은 운전대 쪽보다 좀 수월하니… 어찌 해봐야겠습니다.
      옆에 누군가를 동승시켜서 아니면 운전을 하게하고 정확한 위치를 찾아야 합니다.
      운전할때 들리는 위치와 진짜 위치가 다른 경우가 상당히 많아요. 저는 새차도 내부 내장제 소음이 너무 심해서 많은걸 고쳤네요… 뽑기를 잘못해서..

    • 12.***.14.8

      과거에 한국에서 타던차가 그랬었는데, 결국 다른 고장으로 대시보드 다 뜯고 조립한 뒤에 사라졌어요. (이걸 운이 좋다고 해야하는 것인지?)

      어디인가 조립불량일 가능성이 큰데, 찾기는 정말 힘들죠.

    • ㅇㅇ 174.***.3.41

      예전에 저도 그런차 소유했었는데, 주먹으로 한방.. 안된다 싶으면 그냥 타든지 아니면 대쉬보드를 뜯어서..

    • ㅂㅈㄷㄱ 174.***.142.53

      음악을 크게 트는 방법도 있습니다.

    • 잡소리 209.***.127.26

      그 잡소리로 유명한 일본 혼다차 아닌가요? 혼다는 차가 정말 쓰레기입니다. 혼다는 밧데리 문제 전기계통 문제 미션문제 잡소리 문제 녹문제 등등. 이런차는 타는게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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