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예전에 rx300 데쉬보드에서 소리나서 아무리 여기저기 찾아다녀도 모르겠다고 해서 결국 제가 고쳤네요.
저의 경우 도로가 고르지 못해서 한번 꽝하고 충격받은 뒤로 날씨가 춥거나 에어콘을 켜면 덜덜덜… 플라스틱 부딪히는 소리가 나서 며칠 고생해서 찾았는데… 에어콘이나 히터를 켰을깨 바람을 운송하는 송풍구와 연결된 플라스틱 관이 덜그럭 거리는 소리였네요.
데쉬보드 도면 보고 엄청 공부하고 뜯을 각오를 했었는데 다랭히 뜯지는 않고 핸들 밑으로 거꾸로 물구나무서서 아래에서 데쉬보드 위쪽까지 손을 겨우넣어서 스티로폼을 감싸고 테이프로 고정해서 마감한 뒤로 안들렸어요.
그후로 차를 rx350으로 바꿨는데 이번에는 케비넷쪽에서 도면이 고르지 않을때 찌직찌직 하는 소리가 들리는데…
조만간 뜯어보려 합니다. 케빈쪽은 운전대 쪽보다 좀 수월하니… 어찌 해봐야겠습니다.
옆에 누군가를 동승시켜서 아니면 운전을 하게하고 정확한 위치를 찾아야 합니다.
운전할때 들리는 위치와 진짜 위치가 다른 경우가 상당히 많아요. 저는 새차도 내부 내장제 소음이 너무 심해서 많은걸 고쳤네요… 뽑기를 잘못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