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호사들은 대체로 그런 질문에 대해서 optimistic한 대답을 주지 않습니다. Perm 넣고 3-9개월, 140 넣고 보름-6개월, 485넣고 6개월-3년( 장기펜딩). 케이마다 천차만별이지만 완전 운빨 좋아서 optimistic 하게 보자면 현시점으로 부터 7-8개월인 올해전에 받으실것 같아요. 그러나 트럼프 땜에 아무도 모르죠. 최악의 경우엔 중순에 이후나 되겠죠.
변호사가 어찌 알아요
전 아주 좋은 시기에 시작해서 이민법만 30년 경력의 담당 변호사가 멕시멈 2년 걸린다고 큰소리 쳤는데 (그땐 사실 2년이나 기다려야되?? 이랬죠 ㅠ)
시작부터 총 6년 반 걸렸어요.485접수하고도 3년
이게 말이나 되나요?
어딧이란 어딧 다 걸리고 인터뷰에 rfe애 NOID까지
그만큼 예상했던 비용보다 훨씬 더 많이 들었고
무엇보다 속이 새까맣게 다 타서 문드러 졌습니다.
그래도 나왔으니 그걸로 위안 삼습니다.
개인의 운도 타이밍도 많이 맞아 떨어져야 되요.
물론 님이 이렇게 오래 걸린다는게 아니라
너무 사람들 말에 의지하지 말고 빨리 나오면 좋지만 오래 걸릴수도 있겠지 마음을 좀 내려놓고 살아야 스트레스 덜받아요,
좀 더 편하게 살아 보겠다고 신청한 영주권인데 오히려 기다리는 일년 일년이 사람의 삶을 망가트리더군요.
저는 2017년 9월쯤 들어갔어요. 그때도 트럼프 대통령되고 분위기도 다들 이민수속 엄청 길어지겠다 그러고 인터뷰도 다 의무화하고 뭔가 느낌이 그전에는 다 순조롭게 일찍 나오던것이 엄청 길어질것같았는데.. 결국 지나고 보니 2년정도 걸렸더라구요. 저희도 중간에 추가서류 한번 있었는데.. 분위기도 분위기지만 그냥 맘편하게 기다리면 진행될 서류들은 다 진행되는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