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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란때 신청한 NIW 485 승인 공유합니다.
I140: RD 7/27/07, 승인 10/31/08
I485 (본인 및 아이): RD 8/10/07, 승인 5/29/09그간의 진행상황 및 나름 구구절절 사연은…
1/9/09: 1st finger
5/6/09: 변호사로부터 4/28/09 날짜로 된 rfe 를 e-mail 로 받음. (USCIS designated civil surgeon이 아니었다며, 두 사람 다 신체검사 다시 해서 보내라는… 신체검사한 곳에 따지니, 20년간 검사해오고 있는데, 거부 된건 제가 처음이랍니다.)
5/18/09: 신체검사 다시해서 결과 보냄.
5/31/09: 일요일 새벽 6:45, 5/29에 “Notice mailed welcoming the new permanent resident.” 라는 이메일 날라옴.예전에 같은 대란 NIW승인 공유하신 분 케이스와 제 경우의 RD 차이가 140은 하루, 485는 이틀 차이인데, 각각 7개월과 보름이 더 걸렸네요. 대란때 접수가 얼마나 엄청나게 몰렸었던 건지 짐작이 되네요. 하여간, 기다리니, 나오긴 나오는 군요. 한국에 있는 배우자것은 485 낼 때, 824로 함께 신청했었는데, 12/2008에 deny 되어서, 이제 다시 신청해야 합니다.
참, rfe와 승인 사이에 한가지 더 있군요. 지난 금요일 (5/29), 변호사 사무실로부터 전화 받았는데, 아이의 AR-11 confirmation copy를 fax로 보내라고 제 케이스 담당자가 전화를 했었답니다. 그런데, 집에 와서 아무리 찾아도, AR-11 confirmation letter라는 것은 보관하고 있는게 없더군요. 아이것 만이 아니라 제 이름으로 된것도 없고. 대신, 작년초에 각 케이스 접수 번호별로 주소 이전한 것에 대한 letter중 아이의 485에 해당하는 걸로 찾아, 금요일 늦게 바로 fax로 보내 주었는데, 그게 정확히는 AR-11이 아니고, 지금 생각하니, 아이는 그 당시 따로 AR-11을 안보낸것 같아 조금 걱정을 하고 있었는데, 아마 그거 받고 바로 승인을 해주었나 봅니다. 주소 변경해서, 그동안 모든 노티스를 새 주소로 다 잘 받고 있었는데, 이제와서 왜 이러는지~ 하며, 사실 지난 이틀간 또 좀 우울 했었답니다.
그런데, 막상 영주권 카드 받는 것도 많이 기다려야 하려나 봅니다 (나 원~ 참.). 방금 USCIS 사이트에 가보니, 5/29부로 카드 우송이 많이 지연될거라는군요.
Important Alerts – Permanent Resident Card Production Delays
May 29, 2009 – Applicants may experience up to an eight week delay in the delivery of their permanent resident card while USCIS upgrades card production equipment.오래 기다려 오신 모든 분들 여름 가기전에 빨리들 나오시기를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