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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항상 이곳에서 좋은 정보를 얻는데… 슬슬 이곳에 오는 것도 지쳐가네요.
(하루 빨리 영주권 받아.. 제가 하고 싶은것 하고 싶은데…. )대란때 140과 485 집어 넣고 하염없이 기다리는중….
질문
1. 이번에 H1B가 6년 만기 되어서 새로 집어 넣는데.. 저의 부주의로 H1B가 만기 되는줄도 모르고.. 날짜가 좀 애매하게 집어 넣어서 재수 없으면 거절 당할수도 있는데…. 485가 펜딩중에 있기 때문에 H1B가 거절이 당해도 체류상에는 문제가 없는 것이 맞는 것인지요? (765와 131 부랴부랴 신청했습니다)2. 저의 140과 485를 접수한 회사가 회사는 아직 살아 있지만… 이젠 더이상 수입이나 거래가 없는데… 이런 경우 140이나 485 승인 나기 어려운가요? (140이라도 승인 났으면 트랜스퍼 하겠는데.. 답답하네요)
3. 만약에 제가 현재 다니는 회사를 그만두고 제 비지니스를 할 수 있는 합법적인 방법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요? (사장님과의 관계는 나쁘지는 않기떄문에 그만 두더라도 140이나 485는 계속 살려둘수는 있습니다)……. 이 회사에서 7년간 일 했는데.. 슬슬 한계에 다다르네요.
돈도 돈이지만.. 배울것도 없고… 똑같은 일의 반복.. 사장님의 말도 안되는 경영관..
언젠가 저에도 좋은 날이 올까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