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답해서 올립니다. 구제방법이 없는지……

  • #3783229
    답답이 100.***.231.121 3494

    답답해서 올립니다 구제방법이 없는지….

    저는 2003년5월에 관광비자로 미국에와서 체류기간에 이민브로커를 통해서 영주권 대체케이스 3순위 비숙련공으로 닭공장에 취업해서 일하던중 2005년 7월에 이민국 인터뷰하고 14개월 일하다가 건강상의 이유로 그만두고 워킹퍼밋을 매년 갱신하던중 2014년 3월에 denied 서류를 받고 서류미비자로 지금에 이르렀습니다. 아이들은 다카로 신분을 전환해 유지하고 있는데 생업에 치중하다보니 최신정보를 알지못하고해서 이렇게 답답한 마음을 올려봅니다. 사면말고 혹시 다른방법은 없는지……

    • 174.***.141.76

      많이 답답하실것같아요.
      변호사한테 문의해보시고 어떤 방법을 통해서라도
      신분 해결되길 바랍니다.
      아이들한테 다카신분 준것도 어쩔수 없었겠지만
      정말 죄송하지만 이건 부모의 잘못입니다. 부모의 잘못된 계획으로 아이들의 인생이 잘못된길로 시작했으니까요.
      저도 자식이 된 입장이라 이미 겪어보았고
      부모님과 함께 여행비자로 들어와서 신분으로 힘들게 20년을 보냈네요.. 아무쪼록 잘 풀리셨음 합니다.

    • Lol 174.***.231.132

      245i. 조항 밖에 방법이 없는데…
      2003년에 미국에 왔으면 245 i 조항도 안되겠네요.
      245i 조항은 2001년 4월인가?? 그 전에 미국에서 이민서류 페티션을 했었으면 해당되는건데……

      그럼 방법 없음…
      시민권자랑 결혼 말고는…..

    • T 47.***.219.5

      세상은 이렇게 열심히 살아보려는 사람보다
      물의를 일으키고 배째고 그런 사람들한테 외려 돈던져주며
      먹고 입다물고 있어라는 식의 지원이 훨씬 더 많은게 현실.
      이래서 한국이든 미국이든 썩은건 매한가지.
      그러니 다들 한탕해먹고 깜방에 몇년살고 끝내려고 하지.

    • 안타까운 사연이지만 64.***.52.14

      방법이 없네요. 현재 수십만 한인불체자들이 있습니다. 그들도 다카 자녀들이 영주권해주길 기다리지만…이런 다카 부모들에게 영주권 해주면 중남미 멕시코인들이 전부다 국경넘어 미국으로 들어오겠지요. 글곤, 나 돈없는 빈민자니까 의료보험혜택달라, 정부보조금 달라 노인아파트 달라는 등 떼를 쓰고 일은 하지 않죠. 열심히 쇼셜시큐러티 택스 내고 세금낸 사람들만 바보가 되니까요. 참고로, 이런 다카들이 미국정부나 미국국민들에게 조그마한 감사도 없어요.
      혹시나 모르죠, 죠바이든이 노망나서 재선 선거운동기간에 모든 불체자 사면한다고 행정명령발동하고 멕시코정부가 멕시코 전체를 들어서 미국정부에 갖다 받치면서 미국의 한주로 편입하겠다고 선언하거나, 한국에서 큰 전쟁이 발생하면 한인불체자들을 난민으로 처리 될 수있겟죠.
      지금이라도 늦지 않앗고 자식들도 다 자기 밥그릇 챙기니까 한국으로 가세요. 한국가서 떳떳하게 허리펴고 가슴펴고 사세요.

    • 빚찬치 121.***.232.73

      low risk high return 인 한국보다는 나으니까 미국에 있는거겠지요!

      김대중이 농어촌 빚 탕감을 시작으로 카드 빚 , 코인 빚 이제는 영끌 족 빚을 탕감해주고 있는 유사 국가에서
      나는 남들 한탕 족들 빚 갚아주는 호구입니다

    • ㅉㅉㅉ 68.***.100.142

      2003년도에 차라리 한국에서 대체케이스 하지 그러셨어요? 우리 친척은 그 당시에 한국에서 신청하고 1년 반 후에 대사관에서 이민비자 받고 미국에 오셨는데……. 안타까운 사연이네요.

    • ㅁㅁ 47.***.32.62

      이런 가슴아픈 사연들이 한둘이 아닙니다. 다만 여기서 자란 아이들은 미국인이나 다름없으니 좋은 배우자 만나서 잘 살 수 있을 거예요.

    • Trp 172.***.105.117

      한국이 더 살기 좋은데 왜 미국에서 그렇게 서서 고생하시나요? 정말 안타깝네요..

    • 지나가다 166.***.97.18

      영주권 디나이 되신 이유는 무엇인가요? 지금으로썬 결혼이나 사면 혹은 성인 시민권자 자녀가 초청해주는거 이외엔 방법이 없어보입니다

    • Oo 107.***.176.95

      EAD로 스폰서 업체에서 일하다 중간에 그만뒀으니 스폰 의사를 철회한 것이라 볼수도… 관광으로 대체 들어간 것도 미리 계획한 것이면 문제될수도…

    • 34 1.***.244.99

      생각해보니 그땐 AC21같은게 없었겠네요.

    • ㅇㅇ 118.***.230.23

      아…서류미비자 되기전에 아이들이랑 일단 한국돌아가셨어야지요.
      아이나이가 조금이라도 더 어릴때 한국가야 한국적응도 가능하고 합법체류자였으니 기회있으면 다시 미국올수도 있고요.
      아이들한테 그러지않으시고 서류미비로 다카로 살게하신거… 정말 죄지으신겁니다.ㅜ

      제주위 다카친구들 하는 말이 다 그거였어요,
      불법체류로 자기들 살게하지말고 자기네들 어리고 한국적적응 가능할때 귀국해서 한국인으로 살게해주지..
      부모님 원망합니다..
      지금은 이미 다 커버려서 차별받고 불안하게 살아도 한국어도 못하고 겉은 미국사람되버렸고
      당연히 한국취업도 힘들테고 뭐 이리 되버리니 또 한국 못돌아가요…

      지금으론 방법없구요.
      아이들이 미국인이랑 결혼해서 영주권얻고
      그후 아이들이 시민권따고
      부모초청하는것이 유일한 방법입니다..,

      가슴아픈경우 많이 봤어요…
      신분해결위해 시민권있으면 사랑하지않고 조건도 별로인 미국인한테 결혼 매달리고.,
      괴로워하며 억지결혼하더군요.
      상대남은 신분으로 갑질하고..휴…
      운이 좋게 좋은 미국인이랑 사랑해서 결혼하면 다행이지만.. 다카친구들에게 전자같은 경우들도 흔하다는거죠…

    • 우숩다 117.***.157.38

      추방되시거나 감옥가셔야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