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답하네요. 넋두리.

  • #498385
    답답 24.***.187.171 3308

    기다리는데 이골이 났다고 생각했는데,

    이민국에 전화해보고 그저 그런 답변만 늘어 놓는 걸 듣고 있으면
    슬그머니 약도 오르고, 답답하고 그러네요.
    여기서 좋은 소식 전해주시는 분들, 부럽고요.
    기다리다 지쳐 넋두리 늘어 놓습니다.
    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