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달 인터뷰인데 잠도 안오네요..

  • #3430750
    ㅠㅠ 98.***.200.137 2274

    3월에 인터뷰 잡혔다고 정말 행복했는데..
    진짜 이제 끝을 보나 했는데…
    너무 속상해서 잠도 안오네요…
    저말고도 많이들 그러시죠..?
    4월에 기적같이 오픈되면 좋겠어요
    (아니 제발 10월에라도 꼭….)
    3순위 여러분 모두 힘냅시다..

    • 0909 99.***.164.161

      저도 3월 말에 인터뷰 잡혔다고 들떠있었는데
      유례 없는 3월 문호 후퇴에 예측도 불투명하단 얘기들이 들리니까
      참 막막하고 우울해요 짧으면 몇 달 길면 몇 년이 될지도 모른다는 건데..
      지금까지 참 빨리 진행됐었기 때문에 사실 문호 닫힐 거란 말에도
      나한테 해당 안 되는 일이겠지 했었거든요.. 같이 힘내요…!

    • ㅎㅎㅎ 96.***.102.12

      저도 3월달에 인터뷰 잡혀서 좋아했었는데…ㅠㅠ 저는 3월초에 잡혔는데 갑자기 ㅠㅠ
      모두 힘내기를 바래요.

    • 485485 64.***.144.186

      저두 인터뷰 잡혀서 이제 거의 다 왔구나 했는데…
      끝이 보이지 않는 터널로 들어가는 기분이에요…
      문호가 열려도 장기 펜딩이 될 우려도 있다고 하니
      너무 우울합니다 ㅜㅜ

    • 123 107.***.106.81

      3순위 문호 얼른 뻥 열리길 바랍니다.

    • dwr 50.***.118.206

      위로가 안되겠지만, 진짜 영주권 받아도 받기 전과 다른거 거의 없어요. 영주권 없어도 지금 합법적으로 거주하고 있으면 사실 해외 들락날락 할때 좀 불편하고 직장 바꾸기 힘든거 빼고는 사는데에 아무 지장 없어요. 저도 영주권 받으면 새로운 세상이 기다리고 있을줄 알았는데 카드 받고 나서 몇주 기분 좋은 것 빼고는 받기전과 생활이 바뀐게 아무것도 없어요. 힘내시고 그냥 잊어먹고 기다리다보면 어느순간 영주권자가 되어있는 자신을 발견할거에요

    • 172.***.5.1

      영주권 받기 전과 후가 다르지 않다는 댓글은 개인적으로 이해 불가입니다.
      뭐가 똑같나요? 전 하늘과 땅 차이던데…
      네버 위로 안되는 글이네요.

      • 공감 72.***.171.101

        해외 들락날락 할때 좀 불편하고 – 이건 해외 안 나가면 상관 없으니 그렇다 칩시다.
        직장 바꾸기 힘든거 빼고는 – 이게 매우 x 1000000 크죠.

        아무때나 직장 때려칠 수 있다는 안도감은 생각보다 매우 큽니다. 영주권 받고 나니 새로운 세상이 열리는 거 맞던데요.

    • 호이 23.***.213.27

      영주권 없으면 직장에 제약 많고 이곳저곳 편하게 못 움직여요. 얼마나 스트레스 받던지 …받으나 안받으나 똑같다니요 진짜 하늘과 땅차이예요 위로라고 쓰신글이 전혀 와닿지않네요.

    • dwr 소시오패스? 107.***.234.52

      영주권없이 살아보긴한거임?합법적신분? 보통은 일하고 쉬는날 학교다니며 신분 유지하는데 이제는 그것조차 못하게한다는 법안이 진행중이라지!!!돈벌어서 학비내고 변호사비내며 애들키우며 언제 쫒겨날지몰르는 불안감에살아가는데 변한게없다니…생각좀하고 글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