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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제가 닭공장으로 영주권을 받았는데 다른 닭공장으로 같은 직종으로 옮겨도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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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권 있으시면 자유의 몸이에요.. 뭘하든 상관없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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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걱정하는건 영주권이 나왔지만 스폰서 받은곳에서 일 안하고 다른데서 일해도 영주권 연장이나 시민권으로 바꿀때 문제가 없는지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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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월만이라도 더 일하다가 옭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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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서 계속 일하시고 은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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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호사한테 전화 하셔서 간단히 물어보면 빠를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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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권 받고 그 회사에서 6개월 일해야 되고1년 일해야 된다는게 법으로 정해져 있는것도 아니고 나중에 혹시나 딴지 걸까봐 그러는 건데 막말로 직종을 바꿔도 아무 문제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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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관님, 걱정 안하셔도 되요! 원하시는 곳에서 행복하게 근무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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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공장이면 닭공장이고 나발이고 소용 없을텐데요, 스폰 받은 공장에서 계약기간 채우세요. 당신처럼 똥간 나오기전후 태도 바뀌는 인간들땜에 비숙련 영주권이 힘들어지는거임, 영주권 받았다고 똥싸지르고 나갈생각 하지말고, 본인 영주권 지키기 위해서라도 약속을 지키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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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사정이 있어서 그런거고 스폰해준 닭공장도 지금 제 상황 알고 있어서 직원 모자란데도 오라고 못하고 제가 결정하라고 하네요. 똥 싸지를 생각이면 그냥 영주권 받고 튀겠지만 어차피 시궁창인 닭공장에서 또 다른 시궁창인 닭공장으로 옮기는건데요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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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상황인지 모르겠으나 485 진행중 고용주를 변경하든가 일을 못할 상황이면 영주권 진행을 철회하고 귀국하던지 했어야지. 그때는 별일 아니였던 “사정”이 영주권 받고나서 일을 못할정도로 심해졌나보죠? 일을 하던말던 다른 공장에 가던 결국에 책임은 본인이 지셔야 합니다. 자녀가 있으신지 모르겠으나, 본인이던 배우자던 자녀던 나중에 시민권 신청시에 집요하게 물어볼 가능성이 매우크고 그에따라 추방이던 뭐던 본인이 책임지시면 되는겁니다. 공장에서 알아서 결정하라고 했다고 하는데 ㅎ, 공장인지 뿌로커인지 모르겠으나 한국에 AP TP사건이후로 철저히 신고하고 있음. 짤리건 뭐건 계약기간 못채우면 이민국에 보고를 한다고 함. 내가 한다리 건너 아는사람이 4주 일하고 별의별 핑계를 대면서 쨌는데 NTA(추방명령) 바로 떨어져서 울고불고 난리도 아니였음. 그리고 내가 직접적으로 알고 있는 사람들은 영주권 받은지 몇년지났는데 새벽에 이민국 직원이 집으로 찾아와서 485 인터뷰 때처럼 다시 질문하고 조사한 케이스도 있음. 물론 그분들은 계약기간 채우고 좀 더 일했기에 당당했음. 한국에서 안그래도 AP TP이고 아직 조사중인데 후배들을 위해서, 궁극적으론 본인이랑 본인 가족들 영주권 위해서 현명한 선택하시길, 결국엔 본인 영주권 본인이 지키는거고 선택에 의한 결과도 본인이 묵묵히 책임져야 한다는걸 기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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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2710:33:21 #3658720
부관 47.***.163.9 900
안녕하세요제가 닭공장으로 영주권을 받았는데 다른 닭공장으로 같은 직종으로 옮겨도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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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영주권은 ‘영주권 줄테니 스폰서해준 직장에서 일 잘 해라’ 라고 해서 받은 거라 생각하시고, 한 1년 일하세요. 그러면 나중에 영주권갱신하거나 시민권신청 할 때 떳떳하고 마음이 편힙니다.
취업영주권은 영주권 받기 전에 일한 것보다 받은 후에 일 한 사실이 훨씬 중요합니다. -
닭공장이 왜 시궁창인가요?
사람마다 기준이 다를수있겠지만, 중부에서 기본 65k-110k 정도 벌면서 사는데… 만족의 기준이 달라서 그런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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