닭공장 생각하고있는 회계사

  • #3680575
    닭공장회계사 208.***.203.221 2331

    안녕하세요~!
    미국에서 회계석사 생활하고있는 유학생입니다!

    제 상황을 간단하게 말씀드리면 5월에 졸업을 할예정이고,8월부터 OPT(STEM) 로 Full-Time Offer 를 받은상태입니다!
    들어가는 회사에서 영주권 이야기는 아직 없지만, 영주권을 해주는 회사라고 알고있습니다.
    (H1-B는 돌려주는걸로 Offer Letter에 명시 된 상황입니다. )

    하지만 조금더 확실하고 빠른 방법으로 영주권을 취득하고자 알아보다가 EB3 비숙련 (닭공장) 을 알게되었습니다!
    제가 회계를 선택한 이유도, 미국에서 살고싶은 마음이 커서 선택을 하게되었습니다.
    신분만 생기게 된다면 아무리 힘든 일도 헤쳐나갈 용기가 있습니다!
    그래서 생각한것이, Offer 받은 곳에서 일하면서 OPT or H1-B 으로 신분을 유지하면서, 이주공사/변호사를 통해서 Process 를 진행할 생각입니다.

    닭공장 상황과 이해도가 있으신 선배님들 조언을 듣고싶습니다!! ㅠㅠ
    지금 제일 저한테 중요한것은 미국에서 신분을 확실하고 그리고 빠르게 해결하는 것입니다.
    조언이 절실합니다 ㅠㅠㅠ
    감사합니다!!

    • 닭공장 174.***.145.58

      젊은 사람에게 닭공장의 업무 강도는 견딜만 합니다.

      다만, 닭공장 비숙련의 문제는 펜딩입니다.
      이민국에서 비숙련은 항상 주의깊게 바라보는 카테고리 입니다.
      게다가 닭공장처럼 대규모로 영주권을 발급하는 업체들은 더더욱 감시의 대상 입니다.
      그래서 중간에 브로커나 닭공장 및 신청자 사이에 불법적인 금전 거래가 있었는지 매우 꼼꼼하게 조사합니다.
      게다가 원글님처럼 고학력의 신청자가 비숙련을 신청한다?
      이건 영주권만을 위하여 해당 일자리에 지원했다는 매우 강력한 증거로서 사용될 수 있죠.

      때문에 닭공장 비숙련 시청한 사람들중에 무한 펜딩에 빠져 있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기다리면 언젠가는 나오긴 합니다. 하지만 피마르는 기다림이죠.

      • 닭공장회계사 216.***.5.133

        안녕하세요 닭공장님!
        말씀 감사드립니다!!
        혹시 실례가 안되면 몇가지 여쭈어 봐도 괜찮을까요?? ㅠㅠ
        괜찮으시다면 아래 링크로 잠시만 들러주세요.. 감사합니다!!
        https://open.kakao.com/o/sQr94v5d

    • ㅋㅋ 172.***.76.40

      회계사가 아니라 회계 전공 학생 아닌가요 ㅋㅋ CPA 시험이나 패스하고 회계사 운운하길 ㅋㅋ

    • 173.***.213.207

      미국은 그냥 회계사무소 일하면 회계사라고 하더라고요. 자격증 있고 라이센스 따면 공인회계사라고 할 수 있다는 말을
      회계사무소 직원에게서 들었습니다. 듣고 그렇구나 했습니다. ;;

    • Hmmmm 65.***.36.50

      아직 학생이시고 또 아직 정식적으로 회계 사무실에서 일을 하고 계신것도 아닌데 본인을 회계사라고 소개하시고 주변에 이야기 하고 다시는건 조금 ㅎㅎ

      게다가 이부분을 지적 했다고 해서 그렇게 반응 하시는 걸로 보아서는 글쎄요….. 아마 닭공장 못 버티실듯 합니다. 스스로에 대한 자존심과 자존심이 굉장히 강하고 프라이드가 강하셔서 누가 옆에서 조금만 찔러도 욱하고 덤비실것 같아요.

      지금은 학교라는 울타리 안에 계셔서 모르시겠지만… 아무쪼록 건투를 빕니다!

    • 닭준생 98.***.223.254

      저도 닭공장 생각하는 유학생이에요! 같이 정보 공유 해요

      닭준생
      https://open.kakao.com/o/sf62Ez5d

    • 38.***.26.73

      진심인가요?? 제 주변에 회계로 영주권 받은 사람 많은데… 굳이 닭공장을

    • 지나가다 73.***.76.230

      영주권은 복불복인거 같아요..
      CC 나와서 바로 받은 사람도 보고 Ph D 받아도, JD 를 해도 결국 못받고 한국에 돌아가는 사람도 봤구요…

      전 오래전에 경제가 아주 않좋아 현지인들도 취업이 어려울때 졸업을 했는데 opt끝날때 까지도 비자 전환을 못해서 님처럼 이주 공사를 통해서 비숙련 시도 했어요. 이주 공사 믿고 진행 했는데 스폰서 회사 재정이 나빠서 추가 서류 계속 Request 들어오고 AP, TP 로 넘어가서 만 3년을 기다려도 진행이 안되서…결국은 취소했는데 환불을 전혀 안해주더라구요

      알고 보니 그 이주공사에서 잘 못된 정보로 진행해서 그동안 미국에 수년간 이나 못들어고…하여간 이주공사를 통해서 하시려면 믿을 만한 곳인지 확인 꼭 하세요…절박해서 이주공사말을 100 프로 믿으면 낭패입니다…

      다행히 지금은 다른 미국 회사에서 영주권 스폰 받아서 왔지만 너무 끔찍한 기억입니다…이주 공사….

    • 그린 66.***.47.235

      본인 커리어에 맞는 경력 쌓으면서 본인 능력 인정 받으세요. 그럼 회사도 당연히 영주권 서포트 해줄겁니다. 그런 시도도 안해본체 닭공장으로 눈길 돌리시는것 안타깝네요. H1b 바로 받으시고 일 열심히 해서 딜 하세요 보스랑. 안된다고 하면 다른 회사로 이직하며 영주권 약속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