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귀국을 위해 중고차를 판매하고 대금을 달러 현금으로 받았으며, 이것을 한국 원화로 환전하려고 합니다만,
한국에 가서 외환은행 등에 가서 환전을 요청하면, 출처를 물어볼텐데 그냥 이주를 해서 중고차를 매도한 달러라고 하면 괜찮을까요?
아니면, 처리할수 있는 다른 방법이 있을까요?
경험이나 들으신분들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중고차가 얼마나 비싼지는 모르겠으나 만불 언저리 정도면 명동 환전상에서 바꾸는게 가장 환율이 좋을겁니다. 미리 앱으로 환율 비교해보고 가장 환율 좋은데로 가면 됩니다. 따지지도 묻지도 않고 바꿔줍니다.
전 한국 여행중에 쓸 몇천불 바꾸느라 친구 소개로 명동 구경겸 갔다가 바궈봤는데 당시 은행 우대 환율보다 좋았습니다. 그런데 사실 큰 환율차이는 아니라 몇천불 정도 바꾸는건 그냥 거래 은행에서 우대 환율받아 바꾸는게 간단해 또 가진 않을듯..
몇천만원 되보이게 바꾸는 사람들도 있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