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운페이

  • #290162
    오퍼 167.***.250.81 2625

    얼마전 오퍼를 넣었다가 떨어졌습니다..
    리스팅 가격보다 약간 낮게 넣었는데 에이젼트분 말씀만 믿었지여.. 처음엔 오퍼 넣는 사람이 없었다고 하던데.. 나중에 한사람이다시 넣었답니다..
    결국 그시람에게 집이 팔렸는데.. 그사람은 저보다 더 낮은 리스팅가격에, 팔렸답니다..
    질문은 그 집산 사람은 집가격에 50%를 다운페이하는 조건이었답니다.비록 저보다 낮은 리스팅 가격을제시했지만.. 이럴경우 다운페이을 많이 하면 그만큼 셀러가 케쉬를 더 빨리 손에 쥘수가있나여? 셀러에게 유리한게이때먼지…
    저는 아직이해가안되는게 어째서 저보다 리스팅가격더 아래로 쓴사람이 50% 다운페이를 했다고 그 사람에게 집이 팔렸는지 이해가 안가서여..이럴경우 셀러가 더 빨리 케쉬를 가져가는건지….
    조언부탁드립니다..

    • H 63.***.190.81

      downpay를 더 많이 했다고 해서 파는쪽이 돈을 빨리 받는 것은 아니지만
      (일단 escrow를 close를 해야) 파는쪽에서는 여러가지 조건들을 고려할
      것입니다. 어떻게 보면 1-2천 차이는 문제가 아닐 수 있죠. 그 중에서
      큰 고려사항중 하나는 bid를 한 사람이 별 문제없이 집을 살 것인가인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 pre-approved되지 않은 상태에서 bid를 했다거나,
      론이 많아서 close하는데 오래걸릴 것 같다거나, 다른 조건이 있다거나
      등.. 일단 offer를 받아들인 후에 그것이 깨지면 파는쪽 입장에서도 골치
      아프고 가격도 떨어지니까 돈의 액수만 볼 수는 없을 것입니다. 아마도
      다른 사람이 50% 다운이라서 집을 빨리 팔아치울 수 있을거라고 판단한
      모양입니다.

    • 새집 192.***.48.23

      쉽게 말해서 50% 다운하면 사는 사람이 론을 받을 확률이
      매우 높기 때문에 팔기로 했을때 딜이 깨질 염려가 없는거죠.
      확실히 빨리 팔고 싶을때 하는 방법이지요. 사는 사람이
      복수일 경우에 가능한데 님의 경우는 정말 운이 없는 거죠.
      파는 사람이 현금을 가지는 것하고는 상관이 없습니다.
      계약이 끝나면 파는 사람에게 돈이 넘어가게 되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