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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름이 아니라, 밑에 글을 적은 사람인데, 도통 불안해서 이거.. 머물기 짬 깨름찍 하더라거영..
말이 벌금 형이지, 제가 벌금형을 받은건, 아마 theft of service이게 제 정확한 범죄 기록일껍니다..아마 C등급의 범죄로 경범죄에 해당할수도있다고 합니다..
또 이거 상황이 되게 웃긴게, 제가 저걸 당할때, 각종 ID카드 같은게 없어서 경찰서에 끌려가서 하루 정도 머물었습니다… 그리고 finger printer도 당했습니다..
ID 카드와 여권을 갖고 있지 않아서, 바로 체포되고 넘어가더군요..이거참 황당했지만, 뭐 방법이 없으니..별수 없지 않나 싶습니다.
그리고 벌금형 받은것 역시, 맥스란 지상열차를 무임승차를 한것때문입니다.. 이것대문에 참 많이 속 섞었지요..
항상, 티켓을 사서 탔엇는데, 재수가없게 그날 하루 안산게 걸리더라거요..
여튼 벌금을다 냈는데, 미국들어올때 이민국 직원이…묻기를 “왜 체포가되었었냐??” 다짜고짜 이렇게 물어가면서 저를 중범범죄자 취급을 하더군요..
그리고 이것에 관해서 한국에서있는 미 대사관에서 이야길 나눴냐라고 묻더군요….
제생각엔 제가 낸 벌금형보다, 체포가 된 점이 더 무겁게 반영이 되는거 같습니다.. 이런거 해결할수 있는 방법은 없는지요??
매번 이민국을 걸쳐갈때마다 불안함을 느껴야 한다고 생각 하니 영.. 기분이..서럽더라고요.. 한국에선 -_- 경찰 수갑 구경도 못했는데.;.여기서는 좀만 의심스러우면 수갑체워서 경찰차에 태워 버리니..
에휴…. 여튼 조언 주신분들 감사 하게 생각 하며..다시 한번 조언좀 부탁드릴께영..
혼자서 상대할려고 하니 여기 구조가 너무 복잡하고..별것도 아닌데 수십만원씩 요구 하는게 많더라고요..
그럼 좋은 하루 되세욧