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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사이 특히 실리콘 밸리의 realtor 가 과대하게 양산되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그에따른 경쟁도 심합니다. 집을 팔때의 6% 수수료 지불은
이제 옛말이 되었고 5% 아니 4% 하시는 분들도 꽤 됩니다.
buyer 가 agent 를 데려올때 3% 는 주어야 하기 때문에
seller agent 는 1% 만 챙긴다는 뜻이죠.
수수료뿐만이 아니라 집을 구입할때의 buyer’s agent commision 3% 도
buyer 에게 kick-back 으로 반반씩 즉 1.5% 를 돌려주고 하시는 분도
있습니다.
새집을 구입할경우에는 agent 가 할일이 많이 줄기 때문에 3%중에서
2%를 돌려주고 본인은 1% 만 챙기기도 합니다.
가히 파격적인 거래죠. buyer 에게는 구미가 당기지 않을수가 없습니다.
집을 구입할때 새집의 경우 2% 를 agent 한테 받는다.. 50만불의 집이면
1만불의 credit 을 받는것이죠.
그러나 이런경우는 집만 구입하시는분 즉 first home buyer 에게만
적용이 됩니다. 집을 팔고 살경우에는 그보다는 적게 받을수밖에 없겠죠.
(한 1% 면 될듯 싶은데…)
사는것보다 파는것이 일이 많다고 할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realtor 업계에 계신분들은 이렇게 일하시는분들을 지칭하여
물을 흐려논다고 평하시더군요. 물론 그런게 하시는분들이 한둘 계시다보면
자연 손님들이 몰릴거고 그럼 전반적으로 수수료 인하쪽으로 갈수밖에
없을테니까요.
그러나 저희같은 손님들한테는 좋은 현상이고.. 누가 옳다 그르다 못할상황
이지 않을까 싶네요. 누가 힘으로 통제할수 없는 시장의 법칙이지 않을까요..?
실리콘밸리아니 미전역의 salary 도 인하가 되지 않았습니까 ?
넘치는 인력으로요..
넘치는 realtor 로 commision 인하/kick-back 증가가 되는 것도 자연스런
현상이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