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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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쉰세대 98.***.55.132 478

    법륜스님의 하루 검색해서 들어보세요. 여론 민심을 파악하며 마음을 꿔뚫고 계십니다. 답답한 마음이 뻥 뚫여요 별것 아니였어요 여기 모임 같은것 열어보세요 적극 지원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