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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권스폰서, 그러니까 고용주는 뉴저지 버겐카운티에 있구요. 일단 회사에서 가까운 뉴저지 한인변호사는 어느정도 정평나있고 나쁜 소문없구요. 맡은 케이스 다 성사시켰다는 소문이 제법 있는 사람이에요. 어느 변호사라고 익명방에서 한국사람 실명 거론하기는 좀 그렇구요.
맨하탄 유태인변호사는 한국사람한텐 딱 한분한테 좋은 리뷰를 보고 찾아갔는데요. 이름이 Richard A. Newman이라고. 나이는 꽤 되어보이시고, 첫인상이 참 꼼꼼하고 치밀하다는 느낌. 아직 잘 모르는데도 일 참 잘하겠다는 느낌이 오더라구요. 근데 상관은 없지만 좀 걸리적거리는게 거기 일하는 사무장이 영어보다 일어가 편한 일본여자 이민1세라는거.
둘다 가격은 같구요. 누굴 추천하시겠어요?